첫 방송부터 타깃 시청률 및 점유율 1위 EBS 애니메이션 ‘혼혈과 친구들’ 쾌조의 시작,
본격 3D 애니메이션으로 거듭난 바다표범 하프와 친구들 – 방송 첫 주 EBS 타깃 시청률과 점유율 1위 기록
3월 2일 첫 방송을 시작한 국산 애니메이션 하프와 친구는 바다표범들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3D 애니메이션으로 외모만큼 형형색색의 귀여운 개성을 지닌 캐릭터들이 매력 포인트다. 방송 1주차부터 남녀 49세 대상 가장 높은 EBS 타깃 시청률을 기록하며 어린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어 향후 행보가 주목된다.
△방송 첫째 주 타깃 시청률·동시간대 점유율 1위
3월 2일부터 매주 수, 목 오전 8시 35분까지 EBS 1TV에서 방영 중인 혼혈과 친구가 시청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으며 순항하고 있다. 방송 첫 주에 이틀 연속 EBS 타깃 시청률 1위를 기록했을 뿐 아니라 두 차례 타깃 점유율은 33% 이상을 달성해 어린이 시청자들의 압도적인 선택을 받았다. 이후 방송에서도 지속적으로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아이들과 아침식사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거듭났다.
△2019년 ‘SBA 애니프런티어’ 선정, 유쾌하고 발랄한 클린콘텐츠로 안심
바다표범 하프 호프 윙크 뭉크가 주인공인 하프와 친구는 눈의 나라에서 벌어지는 마법 같은 일상을 통해 어린이 시청자들에게 집중감을 준다. 하프와 아이들은 완구는 문화라는 경영철학 아래 20여 년간 어린이들을 위한 비타민 같은 장난감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온 토이트론의 캐릭터 아기물범 하프를 3D 애니메이션으로 제작한 작품이다.
하프라는 캐릭터의 높은 매력과 청렴 콘텐츠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아 2019 SBA(서울산업진흥원)애니 프런티어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어린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를 통해 우리가 지켜야 할 소중한 자연환경과 사랑, 친구간의 우정과 배려, 새로운 경험의 소중함 등을 소재로 풀어 교육 애니메이션으로서의 역할이 기대된다.
△’하프와 친구들’ 신완구 등장
하프와 친구들 캐릭터는 솜사탕 메이커, 우정배지 메이커 등 기존 20여 종의 장난감을 통해 미취학부터 초등학생까지 오랜 기간 폭넓게 사랑받고 있으며 인지도와 폭넓은 팬층을 자랑하고 있다. 토이트론은 애니메이션 방영에 맞춰 하프와 친구 완구 리뉴얼과 함께 4월 하프 우정 스탬프 메이커 등 상반기에 총 3개의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도 8가지 이상의 신상품을 출시할 예정이다.
<하프와 친구들>은 총 38편의 에피소드로 구성됐으며 2022년 3월 2일부터 매주 수요일, 목요일 오전 8시 35분에 본방송, 오후 5시 30분에 재방송, 그리고 일요일 오전 9시에 종합편이 EBS 1TV를 통해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