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써본 내 돈 내 산후기 하망카돈 fly anc

하만카돈 fly anc 직접 써본 내돈 내산후기 작년부터 하나쯤 갖고 싶었던 블루투스 헤드폰 노캔당하는 게 갖고 싶어 검색해보니 보스 QC35랑 소니 XM4가 두개 많이 나오는데 생각보다 비싼 값의 거의 20-40만원대라 쇼핑만 하다보면 우연히 봤는데 며칠전에 뭘 검색해보니 지금 하나 사야겠다 싶어서 일단 하나 구입해야겠다

소니도 아니고 보스도 아닌 하망카돈 fly anc 작년 12월에 이베이에서 60달러에 나와 많이 산 것 같은데 한달 후에 알게 된 1명.. 검색해 보니 지금도 직구로 9만원대에 구할 수 있었지만 여러 가지를 찾아보고 해외직구하지 않고 국내에서 파는 것을 샀다.

원래 쓰던 에어팟1세대가 오래되서 그런지 배터리도 금방 나가서 가끔 한쪽이 잘려서 바꾸려고 했는데 프로를 사려고 했는데 어쩌다 보니 내 손에 있는건 블루투스 헤드폰 노캔이 안되면 사라 했는데 괜찮다는 거고.. ㅎ

아이폰의 시리처럼 구글 어시스트와 아마존 알렉사 기능이 있다지만 한 번도 사용한 적이 없다. 별로 쓸 일이 없는 것 같아서

‘지금 쓰는 에어팟 밖에서 1시간만 써도 배터리가 없다’고 나오는데 하만카돈 flyanc 노캔하면 20시간 해야 30시간. 충전해 두면 생각보다 오래 가는 것 같다.

사기 전에 다른 분들 리뷰 보고 배터리 2시간으로 잘못 봤는데 그래서 밖에서 쓸 때는 보조배터리 들고 다녀야 되나? 했는데 그게 아니라 15분 충전하면 2시간 쓸 수 있대

상자를 열어보니 보이는 har man kardon 케이스에 들어있어서 생각보다 크기가 컸다.

케이스 밑에 골판지가 숨겨져 있고 거기에 케이블 같은 게 있는 줄 알고 꺼냈더니 사용설명서가 들어 있었다.

케이스 열면 들어있는 하망카돈 flyanc 헤드폰 사고 싶었는데 1년 만에 사 봤어… 사진으로 본 것보다 생각보다 예쁜 디자인 무난한 블랙이라 어디에도 잘 어울릴 것 같고

옛날부터 노캔 헤드폰으로 노래를 들으면 콘서트장에 있는 그런 느낌이 들 줄 알았는데 막상 들어보니 그게 아니더라고요.근데 이어폰 써보니까 신세계다

처음에 봤을 때는 생각보다 크기가 컸는데 오버이어라서 그런지 쓰면 귀가 편하다 왜 다들 블루투스 헤드폰 쓰는지 알 것 같았던 측면은 가죽에 로고가 적혀있고 밖에서 많이 보이는 소니나 보스가 아니라서 특이함도 있는 것 같아서 사길 좋았다

오른쪽에는 전원이나 여러가지 버튼이 있고 왼쪽에는 터치하면 구글 어시스트가 나옵니다.

케이스 안쪽에 케이블이 들어 있는데 유선으로 쓸 수 있는 것과 기내용, 그리고 충전 케이블 3가지가 들어 있다.후기를 보면 호불호가 C타입이 아니라 5핀 하는 카메라도 5핀인데 이 정도야

유선으로도 한번 써봤는데 그냥 연결만 해도 기계음 같은게 나와서 안쓰는게 좋을거 같아.한 번 충전해 두면 오래 가기 때문에 별로 사용할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L, R 구분돼 있어서 보고 쓰면 좋고 쿠션이 푹신푹신해서 좋은 것 같아요밖에 나갈 때 귀마개 대신으로도 좋고 요즘 이걸로 음악 듣는 재미에 산다.

직구로 살 수도 있었는데 몇 만원 차이가 안 나길래 그냥 국내 거로 샀어요 직구한것은 as가 되지않아서 불량하거나 사용하고 고장나면 새로 사야하는데 한국근처의 삼성서비스센터 가면 된다고 해서 고장나면 수리가 아닌 새것을 준다고 해서 오래 사용할줄 알았더니 이게 괜찮다고 생각해서

2020년 2월에 나온 제품. 근데 예전에 쓰던 18년에 샀던 에어팟보다 최신이네 ㅋㅋ

블루투스를 켜놓으시면 알아서 휴대폰을 받아서 어플을 따로 깔면 배터리나 eq를 조절하실 수 있고 다른건 크지 않고 기본적인 것이 들어있어 사용하시기 심플하고 굿굿

노캔은 이번에 처음 쓰는거라 다른것과는 비교도 안 되지만 그래도 잘 산 것 같아요.앞으로 여름 전까지는 계속 쓸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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