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RE9 PILATES 상동 필라테스
안녕하세요! 코아나인 필라테스입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벌써 겨울 지나고 정말 추운 겨울이 다가오고 있습니다다들 월동준비는 잘 하고 있나요?날씨가 추워진다니 벌써부터 걱정이네요.
오늘은 디지털 기기의 발전으로 인해 발생하는 VDT 증후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병명 자체는 많이 들어보지도 못하고 다들 낯설겠지만~
최근 PC사용, 스마트폰 등 디지털 기기 사용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질환이 많이 발생하고 있으나,
조금 더 자세히 상동 필라테스 ‘코아나인’으로 만나보겠습니다.
VDT 증후군?

정식 명칭은 버추얼 디스play Terminal Syndrome로 컴퓨터 단말기 증후군이라고도 합니다.
사무 자동화에 의해 퍼스널 컴퓨터·워크스테이션 등 브라운관이 달린 VDT가 많이 사용되므로, 이 컴퓨터 등의 디스플레이를 장시간 보면서 작업하는 사람들은,
눈이 피로함, 침침함, 통증, 시력이 떨어지는 등의 여러 증상과 머리가 아프고 무거워지는 증상, 그리고 구토와 불안감 등 전신에 걸친 증상이 나타납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작업자는 정기적인 시력, 안위, 안내압측정 등의 검진을 받아야 하며 일정시간의 작업 후에는 일정시간의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또한 이들 전자기기 개발 당사자도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디스플레이 개선, 화면 각도, 키보드 위치 등의 연구를 활발히 진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도 은행원 등 VDT를 많이 사용하는 두통, 시각장애 등을 호소하는 사례가 많아
이에 따라 컴퓨터 작업을 기피하는 일이 잦아지면서 이 증후군은 근무시간 조정, 작업환경 개선 등 노사간 새로운 주요 현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특히 여직원의 경우 출산 시 부작용이 우려되어 직장을 떠나는 등의 사례가 늘고 있으며, 임신한 여직원은
PC 단말기 앞에 앉지 않도록 하거나 적당히 휴식을 취하도록 합니다.
또한 작업자를 보호하기 위해 작업장에서는 컴퓨터 스크린 앞에 여과장치를 설치하는 등 대책 마련에 부심하고 있으며,
노동부는 산업 재해 보상 보험법에 근거해, 휴업 급여·장애 보상등을 받게 되는 업무상 재해에, VDT 증후군을 추가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모니터 등의 영상기기를 장기간 사용하여 생기는 눈의 피로, 어깨, 목의 통증 등의 증상의 통칭입니다.
안구건조증, 목덜미 증후군이나 어깨·목 통증 등 모두 VDT 증후군의 증상에 포함됩니다.
●VDT증후군 증상?


컴퓨터나 단말기를 자주 사용하고 다음 세 가지 증상 중 어느 하나의 증상이 나타난다면 VDT 증후군이 의심될 수 있습니다.
①눈이 피로하고 잘 충혈된다.눈이 빛과 자극에 민감하다.③눈에 모래가 들어간 느낌이다.
그럼 저도 VDT 증후군에 해당하는 지상동 필라테스 ‘코아나인’과 하단의 내용을 보면서 확인해 볼까요?

위 항목 중 6개 이상이면 ‘심각’하니 자가진단 후 빠른 판단 바랍니다!!
VDT 증후군의 예방법 중 어떤 것이 있는지 알아 보도록 합시다.
VDT 증후군 예방법, VDT 증후군 예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상동 필라테스 ‘코아나인’이라고 만나보시죠^^


우선 화면과 눈의 거리를 30센치 이상 유지하면 화면을 보기 위한 목의 각도가 줄어 목과 어깨 부분의 통증이 완화되고 눈의 피로도 경감됩니다.
다음에는 한 시간 작업 후에 적어도 10분은 쉬어야 해요.
하지만 눈이 피로하고 어깨 근육이 뭉쳤다 싶으면 1시간도 안 돼도 그때그때 쉬는 게 좋아요.
한 자세로 오래 작업하다 보면 우리 몸의 다양한 근육이 과도하게 긴장하고 목, 어깨, 허리 등의 근육이 지치고 결립니다.
그렇기 때문에 휴식을 많이 취하고 맨손체조를 해서 몸의 여러 근육을 풀어줘야 돼요.
또한 근시나 노안이 있는 사람은 의사의 처방을 받아 VDT 작업용 안경을 착용할 것을 권장합니다.
마지막으로 스트레스를 줄이고 즐겁게 일해야 한다.
즐겁게 일하는 게임 제작자들은 하루 종일 화면을 봐도 VDT 증후군 환자가 거의 없는 반면 하루 3~4시간씩 컴퓨터와
선물 시장의 딜러는 젊은 사람도 중증 VDT 증후군에 시달리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일단 VDT 증후군이 의심되면 병원에서 의사의 진찰을 통해 정확하게 VDT 증후군 진단을 받아야 합니다.
다른 질병에 의한 증상을 자가 진단에서 VDT 증후군으로만 생각하고 방치하면 다른 질병의 조기 진단 기회를 잃을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VDT 증후군에 걸리면 가능한 한 VDT 작업을 줄이고 적절한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우선 VDT 증후군의 원인을 찾아내고 그 원인을 교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작업 환경의 개선 및 적절한 체조 등을 실시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음으로 각 증상에 따라 정확한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를 해야 합니다.
근골격계 증상이라면 약물 치료나 물리 치료 등을 실시하고, 눈의 증상이라면 안과적 치료가 필요합니다.
바꾸어 말하면, VDT 증후군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 치료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일단 증상을 치료해도 잘못된 습관이나 업무 환경 등으로 재발하고 또 내원하는 환자가 많기 때문입니다.
VDT 증후군은 일상생활 속에서 잘못된 자세 or 습관을 바꾸는 것을 우선하지 않으면 안 되겠네요.
다들 잘 알고 있는 부분인데 쉽게 고쳐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건강한 생활을 하기 위해서는 기본적인 것부터 지켜나가야 할 것 같아요!
지금까지 이름부터 낯선 VDT 증후군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편하게 생활하던 아이템이 장시간 사용하다보니 오히려 독이 될때도 많고 뭔가 모순이 느껴지기도 하네요…
여러분 무엇이든 과하는 것은 좋지 않으니 적당히 이용하여 일상생활을 즐깁시다 ^^
지금까지 상동 필라테스의 ‘코아나인’이었습니다다음에 또 좋은 정보 갖고 오겠습니다. bye ~ !
CORE9 PILATES 상동역 필라테스 코어 나인 필라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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