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조직검사를 두 번 해야 하죠? 당신~#6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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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상선 절제술 고주파의 또 다른 주제를 말씀드리겠습니다.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을 하는데 왜 세포 검사와 조직 검사를 2번이나 해야 합니까?

환자는 한번해도 괜찮다고 결과가 나오면 이제 검사는 안해도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환자가 목 조직 검사를 하는 것이 불편하고 불쾌해서 ‘또 검사를 해야 하나요?’ 라고 묻기도 합니다. 또한 빨리 치료를 하고 싶어하기 때문에 2회 조직 검사는 싫어합니다. 그래도 왜 꼭 2번을 검사해야 할까요?

위즈심 의원 심정석 원장과 함께 궁금증을 풀어보겠습니다.

고주파 절제술, 왜 세포 검사와 조직 검사를 2 회 하지 않으면 안 되는 것입니까?대한갑상선영상의학회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 가이드라인 2018년 KJR에 발표(https://www.kjronline.org/DOIx.php?id=10.3348/kjr).2018.19.4.632) 환자분이 갑상선 결절을 조직 검사했는데 ‘괜찮아, 양성이야’로 나왔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어떤 이유로 수술을 하게 되면 ‘암에 걸렸나?’ 라고 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너무 많다는 뜻이 아닙니다. 우리 몸의 다른 종양을 조직 검사했을 때에 비해 갑상선 비율이 높다는 의미입니다.)

만약 갑상선 수술을 하게 되면 암에 걸리게 되면 굉장히 나쁜 소식입니다. 그러나 갑상선암은 완치율이 매우 높습니다. 그래서 암을 발견한 것 자체가 치료를 하면 완치할 수 있는 기회를 잡은 것입니다. 그런데 수술이 아니라 갑상선 고주파 치료를 하면 종양 조직을 체외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고주파열로 종양을 태울 뿐입니다. 만약 암세포가 있어도 고주파열로 모두 죽습니다.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는 것일까요?모든 암은 재발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암세포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고주파열 치료로 계속 죽이면 금방 나아도 재발할 확률이 높습니다. 갑상선 수술을 하고 암이라는 것을 알면 재발 방지를 위한 치료도 할 수 있고, 환자는 암을 치료했으므로 재발하지 않거나 후속 관리도 더 열심히 하겠습니다.

그런데 갑상선 양성 결절이라고 생각하고 갑상선 절제술 고주파로 치료하면 치료 후 관리가 소홀해집니다. 그러면 재발할 가능성이 생깁니다. 그게 환자들한테 더 안 좋아요.

갑상선 세포 검사나 조직 검사를 2회 한다는 의미는, 1회 검사로 괜찮다고 했을 경우에 정말로 괜찮을 확률이 90%정도인데 반해, 2회 검사하고 2회 모두 괜찮다면 정말로 괜찮을 확률이 99%이상 올라갑니다. 그래서 2회 검사하고 2회 모두 양성으로 나오면 안심해도 될 정도로 안전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갑상선 고주파 절제술 전에는 양성임을 분명히 하기 위해 조직 검사를 2 회 실시하게 되어 있어요. 이는 위드 심의원과 고주파 치료를 전문적으로 하는 세계 모든 병원이 함께 지키는 중요한 원칙입니다.위의 내용을 잘 기억해 두시고 갑상선 고주파열 치료 전에 검사를 잘 받으신 후 치료를 받으시기 바랍니다.감사합니다아래 이미지를 클릭하면 위드심의원 홈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위드심의원은 증례와 시술 억지로 권하지 않습니다.http://www.withsim.com/withsim/value 위드심은 시술이나 증례가 필요한 경우 환자분들에게 원칙에 따라 충분한 설명을 하고 있습니다. 절대 무리하게 검사나 시술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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