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능 조세호, 김희철, 장도연, 송민호, 송가인 MC 전현무 방콕합창단, 김희철 은퇴선언 비대면 음악추리

슈퍼주니어 김희철이 SBS 추석특집 ‘방콕 합창단’에서 뜻밖의 은퇴 선언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SBS 추석특집 ‘방콕 합창단’ 10/4일(일) 밤 11시 5분

사상 초유의 비대면 음악 추리 예능으로 주목받고 있는 ‘방콕 합창단’은 본인의 집에서 정체를 숨긴 채 합창하는 ‘비대면 합창단’과 이들의 정체를 맞히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스튜디오 추리단의 추리 대결로 ‘예능 대세 추리단’ 조세호, 김희철, 장도연, 송민호, 송가인이 함께했고, 전현무가 MC를 맡았다.

그동안 다양한 예능을 통해 타고난 센스와 육감을 선보인 김희철은 ‘방콕 합창단’에서 베일에 싸인 비대면 합창단의 정체를 맞히기 위해 남다른 추리와 관찰력으로 분위기를 주도했다. 라운드 초반에는 비대면 합창단의 철저한 신비주의 전략으로 고전하기도 했지만 라운드가 진행되면서 파악되는 비대면 합창단의 실루엣과 라운드별 힌트, 집을 공개하는 랜선 집들이를 통해 정체를 파악해 나갔습니다.

특히 한 합창단 출연자에 대해서는 “내가 생각하는 그분이 아니면 당장 은퇴하겠다”며 자신 있게 이름을 외쳐 추리단은 물론 제작진까지 흔들었고, 전현무는 “은퇴까지 걸겠냐”고 만류해 김희철의 맹활약을 예고했다.

‘방콕 합창단’은 시대에 발맞춘 ‘언택트 예능’답게 색다른 볼거리로 시청자들의 흥미를 자아낼 것으로 보인다. 스튜디오 추리단은 각자의 집에서 합창하는 비대면 합창단의 모습을 실시간으로 지켜보며 추리하고 비대면 합창단은 라이브 노래 실력은 물론 ‘랜선 집들이’를 통해 자신의 생활공간을 깜짝 공개한다.

이밖에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과감해지는 비대면 합창단의 실루엣 수위와 기상천외한 힌트도 흥미로운 포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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