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7~3/3 울강후 잘 지내다가 갑자기 고열이 3일이나 났는데
첫날 해열제를 같이 복용하면서 지켜보고 있는데
새벽에 40도 찍고 아기가 떨어지기 시작했어.2월 28일에 해열제를 먹이고 오전 컨디션은 괜찮아
배고픈데 밥은 안 먹고 물 마실 것만 찾아 잘 놀았어.오후에 소아과 진료를 받으러 가기 전에 집에 사둔 자가진단 키트를 했더니 음성이 나와서 확인하고 소아과로 갔다.
진료 내용 – 목이 많이 부었네 – 손을 잡고 검사하는 피검사를 했더니 염증 수치가 매우 높음
- 항생제 & 가루약 처방 – 엉덩이 주사
- – 선생님이 코로나도 걱정되니까 PCR소견서를 써줄테니 검사받아보라고 했다..그때부터 바쁘게 근처 pcr검사인가 싶어 갔었는데 신속항원검사소에 가보니 거기서 신속항원검사 양성이라며 PCR을 받으라고 했다.
- 어…


●신속항원검사 양성에 놀라움,
소견서를 가지고 PCR 검사했다
울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ㅠㅠ

다행히 PCR 검사 음성으로 나왔다. 주사를 맞고 약을 먹었더니 열이 나서 컨디션을 많이 회복했는데
3/1열 내려서 항생제 때문인지, 설사 시작… 너무 배고팠는지 밤 10시에 밥 달래서 밥 한공기 먹고 자고..


3/2형이 개학식이라서 같이 나가면 원컷 컨디션 좋아지는 중^^

3/3 열감성 편도염 5일째 소아과 진료
설사 때문에 지사제를 받으러 갔는데 선생님께서 유산균만 먹인다고 유산균만 처방해 주셨고,
옆에 어린이 치과가 있어서 18~24개월 구강검진도 받고 왔어
앞니에 충치가 생겼는데, 역시 조심해…ㅠㅠ..저불소 치약을 쓰다가 어리다고 치약을 쓰지 말라는
내친김에 불소 도포해 15000원의 비용을 들였다.앞으로 나올 치아가 4개 있다고 한다.#두돌구강검진
2살 앞니 충치 ✔️ 관리를 잘 하자 ✔️ 불소모 포클리어 ✔️

3월5일 까먹고 생각난 24개월 영유아 검진하던 날… 6일까지 검진인데 5일 토요일에 생각나서 급하게 전화해서 검진할 수 있는 곳으로 갔다.문진표 집에서 미리 하고
머리둘레 / 신장 / 체중다리관절 / 아기고환체크 / 척추검사를 진행하여
언어 부분에서 말린 다음에 조금 느린 편이라서 걱정된다고 했더니
의사 선생님이 걱정하지 말라고
책을 많이 읽어주고 말을 많이 하면 좋아진다고 들었다.언어 부분은
걸음이 빨라지고, 말의 귀도 굉장히 잘 알아듣고, 엄마라는 말을 빨리해서 금방 좋아질거라고 생각했는데ㅋㅋㅋ
고시국이 마스크 쓴 적도 있는데 제가 집에서 책을 많이 못 읽어서 그런 거구나.ㅠㅠ ;;
아직 아버지 얘기는 못해.
24개월 들어와서 엄마 / 엄마 / 물 / 아니야용 / 나 / 이거 / 냠냠 / 아야우
동물 목소리 몇 개(멍멍, 야옹, 어흥, 어흥.크아앙. 꼬끼오. 꽥꽥. 푸우 등)
차소리 (영원~위용위용~부릉부릉~슈유웅~삐요삐요~) 스푼포크로 밥간식 잘 챙겨먹고, 바지입으라 했더니 바지입는법과 가위입는법과 양말 신는법을 알고있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일 책을 읽고 있는데 더 많이 읽고 동요를 많이 불러줘야지후후후
생각해보니까 민춘이는 빠르게 말했는데 그때는 목이 쉴 때까지 동요를 불러줬던 기억.wwwwwwwww
건우야 미안해wwww엄마가 미아네?
책 많이 읽어줄게!✔동요불러줄게!!✔수다맘되기!!!✔️.. #두돌영유아검진 #두돌언어 #24개월언어 #24개월영유아검진클리어


3/4 형 유치원 하원 뒷모래 놀이 중…중장비에 진심이신 분..
레미콘 덤프트럭 지게차 지게차 지게차 등등 보면 미칠 것 같은 민츄닌 발굴 놀이를 제일 좋아해요



3월5일 신기 친구 결혼식 사회를 본 날 사진.. 컨디션 회복 후지인 결혼식 후 종종 다녀왔어.24 개월 아기 우리 건후 사랑해 ♡ 건강하게 커 ♡ 우리 아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