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일부 용사와 외관이 압도적인 ‘수암사 여행’, 경남 의령에 가볼 만한 곳, 기네스북에 등재된 동굴법당이

동굴 법당의 크기가 세기 최대라며 기네스북에 등재된 의령 일숭사에 갔었어요.

대웅전의 크기는 138평이라고 합니다. 세계 최대의 동굴 법당이래요.

대웅전 뒤에 병풍처럼 서 있는 기암괴석이 신비스러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대웅전 옆에는 무량수전이라는 사찰이 있는데 이곳도 동굴법당이에요.대웅전은 제1동굴법당 무량수전을 제2동굴법당이라고 명명하였습니다.무량수전의 넓이는 90평이랍니다.넓이는 굉장히 넓죠.

용왕당도 있고요

용왕당 내부입니다.

바위에 새긴 부처의 모습도 있어요.

추운 겨울 날씨에 조금 황량한 모습이긴 하지만 봄이나 가을에 갔으면 느낌이 달랐을 것 같아요

나이가 많이 든 나무 같은데 큰 구멍이 여러 개 있는 모습이 변해 있어서 마음이 아파서 찍어봤습니다.

이런 돌탑도 있었고 서로 반대방향에서 찍은 똑같은 곳입니다

4대천왕문 위에 범종각을 세우고 있던 모습도 특이했습니다.

신라시대 김춘추가 최초의 요새지로 사용했던 봉황대가 있던 곳이기 때문에 산의 이름을 봉황산이라고 지었다고 합니다.그리고 그 자리에 성덕왕 때 절을 짓고 처음에는 성덕사라고 했다죠

4대천왕이 모셔져 있는 곳입니다.

지붕 위에 큰 부처님을 모시고 있지요.

여기는 관음전이에요 대웅전에서 오르막길을 조금만 올라가면 관음전이 나와요

이곳은 영가분들을 모신 곳으로 봉선당이라고 합니다여기도 규모가 꽤 컸어요.안에는 들어 있지 않았습니다.밖에는 사리탑이 줄지어 있습니다.이 중 일부 스님들이 신라시대에 나라를 지켰던 분들의 넋을 위로하기 위해 세워진 절이라고 하는데요, 많은 분들의 위패를 모시고 있지 않을까요?

서경보 스님의 발자취를 전시했던 유물관도 있었거든요

서담암의 모습입니다.연못 속의 암자라고 해서 혹시 일부 스님에게 간다면 꼭 한번 들러보세요.여름이나 가을에는 정말 아름다운 모습인 것 같아요.

겨울 모습이라 물이 별로 없지 않을까요?물이 많은 상태의 모습이라면 굉장히 아름다울 것 같아요 물이 가득 찬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서담암의 모습을 멀리서 봤죠

소담암에서 내리면서 찍은 모습이 더 아름다워 보이네요.

관점의 차이에 대해서 얘기했어요내가아름답다고해도남들이보기엔그렇게비치지않을때도있고요.저는 선입견을 갖고 이 절을 훑어보고 알았더라면 후회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습니다.사실 처음 주차장에 내려서 좀 실망했거든요

산에는 절이 없고 들판 한가운데 있고 주변에는 사진관이나 요양시설이 가까이 있어서 절에 대한 선입견과는 거리가 먼 느낌이었습니다.단점이있으면장점도있으니까고려해서한번쯤가보는것도좋을것같습니다.

다음은 수암사입니다.이곳은 대소나 양을 특징으로 한 절인 것 같습니다 입구에서 정확한 종파를 확인했지만 종파를 저는 잘 모르기 때문에 대한불교 수암조계종으로 표기되어 있었습니다.

규모가 컸어요마치 중국의 절을 보고 있는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여기는 대웅전인데 현판에 뭐라고 적혀있었는지 기억이 안 나요

내부에는 엄청나게 많은 부처님들이 모셔져 있었는데, 모두 이름표가 하나씩 혹은 가족 몇 분의 이름을 달고 있었어요.

위에서 내려다본 모습입니다.여러 건물이 있었는데 다 돌아가지는 않았어요이곳에도 영령들을 모신 건물이 있었는데, 그 건물 또한 멀리서 봐도 큰 규모였어요.일부러 오시는 것을 권하지 마시고, 오시는 길에 한 번쯤은 들러보시길 권합니다경상남도 의령군 궁류면 청정로 1202-15 경상남도 의령군 의령읍 수암로 248-17 #의령가볼거리 #일붕사 #수암사 #서담암 #기네스북 #동굴법당 #김춘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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