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고편 덕분에 태원의 주가가 흔들렸다는 그 작품.
벡터맨1을 좋아했던 나는 한국의 전대물이란 말에 흥미를 가지고 있었다.노래친구가 만나자고 해서 며칠전에 같이 보기 시작해서 어제 7화까지 다 봤어.
볼테니까!! 새빛남주도 나와ㅋㅋ얼굴은 쟤뿐이지만ㅋㅋ기본적으로 액션씬을 좋아해서 계속 볼 예정.
기본컨셉도 좋고 스토리는 나쁘지 않지만 가끔 굉장히 바빠져서 웃기는 부분이 있어 ㅋㅋㅋㅋㅋㅋ
소년소녀들이 어려서부터 ㅎㅎ 우주공룡들과 링크를 맞춰 공룡들과 함께 싸우거나 레임이 뚜렷한 세나와 처음부터 짝을 짓는 것이 아니라 이미 일반인으로 성장한 채 티렉스와 짝을 짓는 진이는 꽤 신지 같은 설정이 보인다.
물론 나만 이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 검색하면 다들 그 얘기가 나온다.
나도 그때 만화 덕후를 하다가 에바의 물결 속에 있었는데 ㅋㅋㅋ 에바에게는 ‘관심 없고 오히려 ‘슬레이어즈’를 좋아하고 그 외에는 한국 만화를 너무 많이 팔아서 이해할 수 없는 한명… (아 그 당시 에바가 아니라 아스카플로우네를 판 내 친구를 포함해서 2명인가?)
생각해보면 그 시절 덕질을 하던 아이들이 지금 작가와 감독, 에바를 우러러보던 그 시절의 사람들을 떠올리면 이해가 간다.
친구들은 저건 아동학대라고 하던데 한국에서는 있을 수 없는 일이래.하지만 나도 생각해. 아니, 쟤네들이 한창 자랄 때인데, 걔네들을 가끔 긴장상태에 두면서 밤이고 낮이고 사이렌 울리면 출동시키는 게 말이야, 빵구야!!!! 일본이라면 (쟤네들은 인권이 없으니까) 가능하지만, 한국인으로서 화가 치밀어!!2040년 아동 인권이 저렇게 쓰레기라니! 한국의 미래가 어둡다!!!!!!!!!!!!!
아! 처음에 보니까 남주가 할머니한테 보청기 사준다고 아르바이트를 하는데 친구 말이 보청기 국가보조금으로 지원된다길래 내가 그러면 40년 한국은 노인복지가 망쳐진 것 같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라마를 드라마로 봐야하는데ㅋㅋㅋ인권 운운하는 노인들ㅋㅋㅋ
하지만 나는 한국인, 중국인, 일본인의 정서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매번 드라마를 보고 느끼기 때문에 한국의 드라마에서 그렇게 일본의 설정을 하면 화가 날 수 밖에 없어.
아무튼 다른 얘기 그만하고 액션씬 연출이나 변신씬 이런 것도 좋아해.CG도 저 정도면 아주 훌륭하고 기본 세계관도 잘 잡혀 있어서 나는 좋다고 생각한다.배우들이 좀 더 잘생겼으면 좋겠지만 CG에 열심히 돈을 투자하기 위해서 그랬을 거라고 생각하기로 했어ㅋㅋㅋ
처음에는 전개가 너무 느리지 않나 생각했는데 7화까지 보니 뭔가 진행이 되네.
아, 그리고 영후(세빛남고 태경)캐릭터가 타고 오는 프테라노돈!! 멋있어!!!!!
벨무새인 나는 여기서도ㅋㅋㅋㅋ여기저기 커플링을 계속 해봤는데 기본적으로 제작진이 미는 쪽은 한결(레전드형)을 주축으로 한 포지션이 아닐까 싶어ㅋㅋ
왜냐하면 주인공이 너무… 머리가 좋아서… 제작진은 한 결과 진 남매의 우정을 밀고 있는데 진이 너무 어려서 나는 굳이 밀자면 영후와 한결의 혐관과 (카이저가 데려온 용병) JJ와 한결의 쌈싱을 믿는다
가디언은 아직 가면을 벗지 않아서 잘 모르겠다
아, 그리고 드라마에서 연기를 가장 잘하는 것은 악역 카이져 아저씨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