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럼 오늘은 번외편에서 그래픽 카드 보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GPU가 몇 명부터 알아봐야겠네요. 초보자분들도 계실 테니까요.
일단 GPU는 컴퓨터가 모니터로 출력하는 것을 돕는 즉 화면 처리를 돕는 부품입니다. 지금처럼 게임이 발달하고 작업이 많은 시대에서는 상당히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어떤것을사용하느냐에따라부드럽게또는늦게작동합니다. 물론 그만큼 전력이 높고 가장 높은 전기를 사용하는 부품이기도 합니다. 여러분은 어떤 것을 사용하시나요?
일반적으로 엔비디아, AMD로 나눌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사의 GTX, RTX가 가장 인기 있고 다음으로 AMD 라데온 시리즈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밖에는 없습니다.
- CPU-Z를 이용한다.

먼저 CPU-Z를 이용하는 방법입니다. 이것은 제가 사용하여 본체의 모든 부품을 표시하고 바이오 버전이나 각종 클럭에 관한 정보를 볼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cpu는 물론 메모리, 메인보드, gpu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매우 유용한 프로그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도 설치가 필수입니다.
일단 방법은 아주 간단해요. 검색창에 CPU-Z라고 검색하시고 다운로드 받아 실행하시면 준비가 완료됩니다. 꽤 간단하죠?

그리고 프로그램을 실행해보면 위와 같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럼 (1)의 그래픽 부분을 클릭하여 (2)를 보면 내가 어떤 것을 사용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AMD 라데온 RX580이라는 것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와트맨을 사용하지 않고 정품으로는 발열 때문에 사용하기 어려운 gpu이므로 어느 정도 컴퓨터에 대해 아는 분이 사용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편하게 엔비디아 gtx를 사용하세요.
2. 내 컴퓨터 파일을 이용한다.

둘째, 윈10이었던 윈7이었던 제 컴퓨터 파일을 이용해 볼 수 있습니다. 이것은 CPU-Z를 사용하지 않고도 보다 빠르고 쉽게 확인할 수 있는 방법입니다.
일단 위 사진처럼 바탕화면에 제 컴퓨터라는 걸 볼 수 있어요. 저기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해주세요.

그러면 위에 있는 것 같은 화면이 나오는데 여기서 속성 메뉴를 클릭해 주세요. 그러면 밑에 있는 사진처럼 나타납니다.

들어가셔서 왼쪽의 장치관리자라는 부분을 보실 수 있습니다. 저것을 클릭하면 내가 사용하는 모든 부품의 포트 또는 정보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 후 중간에 디스플레이 어댑터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그래픽카드보는방법에해당하는메뉴입니다. 저것을 클릭하여 아래 목록을 열면 아까 봤던 라데온 rx580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은 다른 gpu죠?
3. 데스크톱같이 보기

바탕화면의 빈 공간에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클릭하고 디스플레이 설정 메뉴를 클릭합니다. 윈10과 윈7에서는 보이는 것이 다를 수 있습니다.

디스플레이 설정이라는 것을 누르면 맨 아래 칸에 ‘고급 디스플레이 설정’이라는 메뉴가 있습니다. 이것은 모니터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설정이 가능한 메뉴입니다.

누르면 위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저는 듀얼 모니터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두 가지 메뉴가 보이는데, 여러분은 하나나 듀얼이면 두 개 보일 겁니다.
그럼 각종 케이블에 연결되어 있는 것 옆을 보면 그 gpu가 나옵니다. 위와 마찬가지로 저는 라데온 rx580이 보이네요! 너무 쉽죠?
그럼 오늘은 그래픽카드 보는 법을 공부했는데요. 문장으로설명을해놓고엄청나게보이는거지,아주쉬운일입니다. 누구나 쉽게 볼 수 있어요.
다른 얘긴데 지금 제품을 사야 한다면 몇 가지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먼저 amd의 ‘나비’라는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새로운 것이 출시될 예정인데 e3 발표를 보고 보다 정확하게 전달하겠습니다.
일단은 현 시점에서 가성비로 좋은 것이 있으면 gtx1660과 gtx1660ti, 그리고 라데온 rx590이 있습니다. 가격적인 측면도 그렇고 여러가지를 고려했을 때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 라인업입니다.
물론 배틀필드 같은 엄청난 고사양 게임은 약간 무리일지 모르지만 우리가 자주 하는 오버워치, 배틀그라운드 정도는 가볍게 돌릴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습니다.(물론 그 이하의 모델도 가능합니다.)
다만 gtx1660, 1660ti의 경우와 달리 AMD 계열 제품은 아직 ‘왓맨’, ‘애프터버너’ 등을 이용해 저전력 세팅을 해야 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물론 언더볼은 옵션입니다.
이게 뭐냐면 엔비디아에 비해 상대적으로 발열이 강하기 때문에 그걸 방지하기 위해서 전압을 낮게 잡고 클럭을 올리는 세팅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상대적으로 온도는 내려갈 것이고 좀 더 좋은 성능을 발휘하겠죠?
자세히 설명해드리고 싶지만 오늘 주제와는 다르니까 일단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그래픽 카드를 보는 방법에 위에 3가지 방법이 있으므로 꼭 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