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치즈 축제에 놀러오세요 임실치즈축제 2019 일정 초대가수

서천사랑이전하는여행이야기,오늘은임실명품축제인임실치즈축제를소개합니다.태풍 미타쿠의 후유증으로 혹시나 했는데 다행히 축제는 무리없이 열리네요.임실치즈축제는 작년에 갔었는데 너무 재미있어서 올해도 꼭 가려고 정보를 모으면 혼자만 알기엔 좀 부족해서 포스팅하는 축제는 오늘부터 시작되니까 많이 오시고 마음껏 즐기시길 바랍니다.

축제명 : 임실치즈축제 기간 중 10월 3일부터 10월 6일까지, 축제장소 : 임실치즈마을 일대의 ‘맛있는 치즈, 웃음꽃 피자’라는 주제로 4일간 치즈테마파크와 치즈마을에서 열리는 임실치즈축제는 먹거리, 볼거리, 치즈체험 등 9개 주제에 84개의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준비됐다.오늘 오후에 열리는 개막식 초청 가수로는 ‘미스트로트’ 출신의 송가인을 비롯해 벤, 동키즈, 전영록, 장민호 등 인기가수들이 공연한다고 하니 더욱 기대가 클 겁니다.’치즈’하면 ‘프랑스 강아지’에 나오는 벨기에 치즈를 알 수 있지만 임실 치즈도 벨기에와 뗄래야 뗄 수 없는 인연을 가지고 있습니다.어찌된 영문인지 알아보니 1958년 임실성당의 주임신부로 부임한 벨기에 출신의 디디에 세스테베스 신부가 염소 두 마리를 가난한 농민들에게 보급함으로써 그 역사가 시작되었다고 합니다.1967년에 처음 만들어진 치즈는 맛과 냄새가 낯설고 제조기술도 낮아 실패의 연속이었지만 그 후 여러 번의 실패와 좌절을 딛고 오늘의 임실 치즈를 만들게 되었다고 합니다.

저는 임실치즈축제가 굉장히 오래된 축제라고 생각했는데 올해가 5회째라고 해서 좀 놀랐어요4회 만에 한국을 대표하는 축제로 자리매김했다니 아래 사진처럼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고 있습니다.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체험형 관광지로 임실치즈의 맛과 멋이 있는 체험장과 유럽풍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랑하는 교육체험장입니다.방문 시 임실치즈테마파크를 검색하세요.전라북도 임실군 성수면 도인2길 50 임실치즈축제가 열리는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전라북도 임실군 임실읍 치즈마을 1길 4에 있으며 갈 때는 임실IC 앞에 있어 길이 조금 애매하니 잘 찾아보시기 바랍니다.고속도로 진입로에 있어서 좀 이해하기 힘들지만 앞에서 친절하게 안내해 주셔서 쉽게 들어갈 수 있었어요.

임실치즈테마파크는 임실N치즈체험관, 임실치즈박물관 홍보관, 프로마쥬레스토랑, 유가공공장, 농특산물매장, 임실치즈과학연구소를 갖추고 다양한 볼거리, 즐길거리가 있는 놀이문화공간입니다.임실치즈테마파크 입장료는 무료이며 주차비도 무료입니다.축제는 사진처럼 9개의 테마로 84개의 프로그램이 운영되며 체험료는 체험에 따라 유료체험과 무료체험으로 나뉩니다.임실치즈페스티벌 첫날 일정 중 주목할 만한 것은 개막식과 개막식입니다.항상 글을 쓰면서 축제는 첫날에 가면 볼거리도 많다고 했었는데 올해는 토요일에 갈 생각이에요.토요일에도 행사가 많으니까 힘을 주고 위로해 보겠습니다첫날 일정 중 가장 눈에 띄는 일정은 뭐니 해도 개막 축하공연에 미스트룩의 여왕인 동시에, 뽕 뽑기에 가세하는 송가인씨가 나온다는 것입니다.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실 텐데 못 가서 아쉽네요.

일실치즈축제 둘째 날 일정입니다둘째 날 일정으로 최갑석 문화제가 열립니다.전국가요제 참가자들과 최갑석 선생의 노래를 그리워하는 팬들의 참여로 625전쟁 전후 고달픈 서민들의 애환을 그린 의미가 있나요?35사단에서 준비한 멋진 군악대 공연도 빼놓고는 외로울 것 같네요.

3일차 일정은 국가대표왕 치즈행사가 오전에 있고 오후에는 전국어린이창작동요제와 치즈요리나눔행사가 있습니다.국가대표왕 치즈행사는 임실N치즈로 만든 피자를 관광객과 함께 만들어 나눔으로써 임실N치즈와 임실N치즈피자의 우수성과 맛을 널리 알리는 프로그램으로 사전접수 300명, 현지접수 200명이며 참가비는 사전접수 2,000원, 현지접수 3,000원, 치즈 2조각을 시식용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제가 가는 토요일 일정이라 더 관심이 있습니다.

임실치즈축제 4일째 마지막 날 일정을 소개하려니 벌써부터 아쉽네요작년 마지막 날에 가서 재밌게 놀다 온 것도 생각나네요.국가대표 마지막날도 오전에는 국가대표 왕치즈피자 만들기 체험행사가 있습니다.그리고 오후에는 닫는 치즈로 메인 무대에서 초청 가수 공연이 있을 예정입니다임실치즈페스티벌 폐막식 초청 가수에는 최성수 씨와 임수정 씨가 출연해서 폐막의 아쉬움을 달래준대요.

임실치즈축제 일정과 공연 일정을 소개해드렸는데요 봤으면 어느 날 가야 할지 일정이 나왔어요.아이들이 사랑하는 축제, 임실치즈축제로 올해는 꼭 가보세요.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임실치즈축제에서는 맛있는 치즈 웃음꽃피자를 주제로 낙농, 치즈 등 다양한 체험을 비롯해 천만 송이의 국화가 전시되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체험 부스가 너무 많아서 높은 곳에서 올라가야 보이는 게 특징이에요올해 프로그램에는 9가지 테마 84가지의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임실 농특산물을 다양하게 전시하고 있습니다.임실치즈축제는 어린이들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놀이와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어 어린이들의 축제라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축제입니다.축제장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치즈테마파크 치즈를 테마로 한 국내 유일의 체험형 관광지이다.규모가 큰 편으로 볼거리, 먹거리 등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이니 임실치즈축제에 오셔서 테마파크에서 즐기시기 바랍니다.

축제가 열리는 임실치즈 마을은 체험과 여행지로도 유명합니다.특히 유치원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아이들이 체험 현장을 많이 찾는 장소 중 하나입니다.가족단위 나들이 장소 중 한 곳에 가면 다양한 치즈를 마음껏 체험할 수 있고 만들어 보고 돌아다니기도 합니다.

임실치즈축제의 좋은 점은 다양한 체험과 포토존이 많아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부모님들은 꼭 삼각대 가져가셔서 천만 송이의 국화와 새로 장식된 야간경관 속에서 멋진 사진 많이 찍어 오시기 바랍니다.

임실치즈축제의 메인 프로그램으로는 축하공연, 국가대표 왕치즈피자 만들기, 우유드림 행복드림퍼레이드, 전국어린이치즈요리경연대회, 아모르파티 등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축제가 열리는 임실치즈마을은 한국치즈의 원조 임실치즈의 뿌리를 가진 마을이라고 한다.바른 먹거리와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이 모여 만든 마들로 마을 사람들이 직접 진행하는 치즈낙농체험과 즐거운 농촌체험을 통해 도농이 하나가 되는 도농교류 경험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임실치즈축제 셔틀버스 ‘임실군’은 주말부터 시작되는 임실치즈축제에 전국에서 많은 관광객이 찾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관람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주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2개 노선 3개 코스로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실노선은 임실생활체육공원을 출발하여 임실군청을 경유하여 임실치즈테마파크를 왕복하는 무료셔틀버스를 20분 간격으로 운행하고 있으며 임실치즈테마파크에서 치즈마을까지 왕복운행도 20분 간격으로 운영하고 있다고 합니다.또한 방문객의 증가를 예상하여 임실군청이 임실치즈테마파크, 갈마사거리에서 임실치즈테마파크까지 셔틀버스를 수시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임실치즈축제를 방문하시는 전주와 열차를 이용하시는 분들을 위해 전주노선은 전주종합경기장 동문입구에서 출발하여 전주시청과 한옥마을(르윈호텔)을 경유하여 축제장을 왕복하는 셔틀버스도 운행하고 있습니다.본 셔틀버스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하오니 방문하시는 분들은 사전에 셔틀버스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작년에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데 너무 오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올해는 셔틀버스를 늘려서 더 이용이 늘어날 것 같네요.

‘우유드림 행복드림’ 퍼레이드입니다이 퍼레이드의 맨 앞에 서는 마칭 밴드는 한국 최고의 마칭 밴드 중의 하나인 염광여자고등학교 마칭 밴드입니다.임실N치즈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이 아닌가 싶습니다이 퍼레이드를 따라가면 우유를 주는데 피자 먹을 때 같이 먹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올해도 많이 드릴 테니까 꼭 참여해 보세요

https://tv.naver.com/v/425 9793

축제 후 마지막으로 들른 곳은 맛있는 임실치즈를 20%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는 행사장입니다.임실하면 치즈, 치즈하면 임실이라는 이름이 있는데 평소에 쉽게 만날 수 없어서 아쉬웠지만 싸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았던 기억이 있습니다.집에 가서 먹었는데 너무 맛있어서 다시 살 걸 후회했어요

임실치즈축제 때 느꼈던 건 축제를 보는 사람들의 표정이 너무 행복한 표정이라는 거예요보통 축제는 사람에 치여 힘들고 지쳤고, 임실 치즈 축제에서는 충분히 쉬고 즐길 수 있기 때문에 더 좋아서 축제라면 이 정도면 축제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나오는 축제였습니다.

2015년 처음 개최된 임실치즈축제는 매년 많은 관광객과 함께 대성공을 거둔 명실상부한 전라북도 최우수축제입니다.올가을 국화와 함께 임실치즈축제에서 공연도 즐기고 예쁜 사진도 많이 찍으시고 좋은 추억 만드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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