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가인의 고향 ‘진도 송가인 마을’ [진도 여행]미스트롯 진

‘내일은 미스트롯’이라는 프로그램에서 미스트롯진을 차지한 송가인의 고향은 송가인 마을로 명명되어 진도 여행에서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가 되었습니다.송가인 마을을 소개합니다.

송가인촌에 들어서면 ‘송가인촌’ 이라는 간판이 보입니다.차량으로 이곳을 찾으시는 분들의 편의를 위해 주차장도 조성되어 있고 간이 화장실도 설치되어 있어 전혀 불편함 없이 이곳을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주차장이 설치되어 있어 마을 주민 이외에는 마을 출입이 금지되어 있습니다.주차장이없을때는마을까지차들이들어와주민들의불편이있었지만주차장이조성되면서이것또한불편이해소되었다고생각합니다.

송가인 마을이 보이는 간판에서 50m 정도 걸으면 송가인의 집이 나옵니다.이곳 송가를 처음 방문했을 때보다 주변이 리모델링된 느낌이 들고, 많은 변화가 있었다는 느낌이 듭니다.

다행히 앵무새 마을에서 송가인 고향집이 앞에 위치해 있어서 이곳을 찾는 관광객들이 이 마을 주민들의 집을 지나가지 않아 피해를 보는 일이 거의 없어 조금은 다행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전에 코로나가 없던 시절에는 송가인의 아버지가 방문객들과 함께 사진을 찍어주는 서비스도 했었거든요.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할 수 없기에 이곳을 찾은 팬과 여행객들은 송가인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는 것으로 그 억울함을 달랠 수 있어요.

송가는 현재 송가인이 살고 있지 않지만 가끔 내려가서 쉬기도 하고 부모님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현재는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송가인 집의 내부는 출입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송가네 집안을 밖에서 사진으로 촬영을 해봤습니다. 쑹가 팬들이 가져온 냉장고와 그 안에 음료수가 놓여져 있어요.송가인 팬들이 코로나를 위해 이곳 단체방문을 앞두고 있으니 팬들도 성숙한 팬들의 마음을 볼 수 있겠죠.

송가 앞에는 앵무새마을을 소개하는 안내판이 있어요.앵무새 마을은 한자로 ‘앵무새처럼 생겼다’고 하지만 진도군 지산면 앵무새 마을은 뒷산 지형이 앵무새처럼 생겼기 때문에 앵무새처럼 생겼다고 합니다.

송가의 집 앞에는 진도의 특산물을 판매하는 판매 부스도 있고, 이곳을 방문할 기회가 있으면 진도의 특산물도 구입해 볼 거예요.송가인의 팬이 운영하는 트위스트 도넛 가게도 있습니다.

콰베기 집 이름은 ‘콰베기어’입니다.송가인이 자신을 소개하면서 전라도 사투리를 소개하는 것으로 보아 ‘송카인이아라’라는 옛 전라도 사투리로 소개하고 있는 팬답게 ‘콰배기아라’라고 상호를 붙인 듯합니다.

트위스트 도넛 가게를 들러보기 위해 가게 쪽으로 가봤어요매장 입구 벽면에 송가인의 사진이 걸려있는 것이 역시 송가인의 팬이라 야외에 놓인 테이블이 있으므로 요즘 같은 때는 테이크아웃 해드시기 좋을 것 같습니다.

판매하고 있는 트위스트 도너츠와 도너츠가 정말 맛있게 진열되어 있어요.국산보리, 국산콩, 국산 현미 찹쌀로 만든 미숫가루, 그리고 직접 키운 맥아로 만든다는 식혜처럼 간식, 음료 위주로 판매되고 있습니다.

주인 아주머니께서 송가인의 팬답게 송가인이랑 찍은 사진을 자랑해 주셨어요.한 번이 아니라 여러 번 송가인지 찍은 사진이 있는 걸 보면 송가인도 집에 올 때마다 이 가게에 들렀던 모양입니다. 연예인들도 찾아오는 맛집이죠.

저도 트위스트 도넛을 샀는데 트위스트 도넛은 3개 2000원이고 저는 1만원어치 15개 샀어요.나중에 집에 가져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어서 나중에 또 먹고 싶은 맛이었어요.

이렇게 미스트롯의 ‘송가인마을’의 ‘송가인생가’와 ‘콰배기집’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진도로 여행을 떠나실 기회가 되신다면 마스크 착용은 물론 방역수칙을 준수하면서 이 송가인촌에 들러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전라남도 진도군 지산면 앵무리 1280 춘계·행락철은 가족을 포함한 사적인 모임을 가급적 자제하고 마스크 착용, 손 소독, 사회적 거리 두기 등 개인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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