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뷰 티사다 리입니다
날씨도 점점 따뜻해져서 여름이 되면 많은 여자들이 애용하는 머리 스타일이 있죠? (웃음)

바로 똥머리예요!저는 똥머리는 올리는 과정에서 돌리는 게 귀찮아서 그냥 똥머리로 묶곤 해요
그런데 이 당고머리를 한 번 올리면 쾌감이랄까, 올리는 것이 깔끔하게 보입니다.
근데 포니테일도 그렇고 머리를 묶는 경우는 거의 옆으로 솜털이 많이 나는 경우가 많아요.
꾹꾹 눌러 돌려봐도 옆으로 나가는 일이 적지 않다구요!오늘은 똥머리를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정리할 수 있는지까지 확인해 보려고 해요.

똥 묶는 법, 똥머리 정리하기 ‘똥머리’
당고머리는 머리카락을 한쪽으로 모아 꼬은 후 당고처럼 묶는 헤어스타일로 말아올리는 형식으로 우스갯소리로 당고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배구공 머리라고 부르기도 하며 영어권에서는 번헤어(Bunhair)라고도 하는데 둥근 모양의 번과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입니다.

머리가 긴 분일 때 당고머리로 묶어주시면 머리카락이 전체적으로 흘러내리지 않고 짧은 기장을 유지하기 때문에 청결면에서도 좋습니다.
자연스러운 머리스타일로 알려져있지만 예쁘게 묶는것이 쉽지 않습니다.
꾸민것보다 꾸민것처럼 꾸민것처럼 꾸민것처럼 꾸민것처럼 꾸민것보다 꾸미는것은 어려운편이라고 할수있습니다
웨이브가 있는 머리일수록 당고머리를 만들기 쉽기 때문에 파마를 하거나 고데기를 통해 웨이브를 만들면 훨씬 쉽고, 이렇게 만들어낸 당고머리를 오래 유지하기도 어려우므로 고정시키기 위해서는 U자형 핀을 돌려서 꽂아주세요.

” 똥 묶는 법”
반즈를 만들기 위해서는 묶어야 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긴 머리가 필요하고 결혼식 등 반즈를 만들기에 부족할 경우 가발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 밴스를 만드는 위치에서 고무줄이나 핀으로 포니테일을 묶습니다. 잘 묶어주시면 향후 단계가 편리하기 때문에 풀리지 않도록 줄을 여러개 사용하시거나 더 잘 묶어드립니다.

2) 포니테일 다발을 완자에 감아주지 않고 밤핀 등으로 고정하여 단단히 고정할 때는 반커버 또는 헤어 왁스를 사용합니다.
단단히 고정할 수 있도록 핀을 여러개 꼽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며 번 형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작업입니다.
3) 완성되면 옷에 맞추거나 장식품을 추가로 달아줍니다.다만 동그랗게 묶는 것은 일상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지만 뜨개질을 만들 때는 특별한 날에만 할 정도로 어렵습니다.
심지어 결혼식에 응용될 정도라 예쁘면 굉장히 예쁘지만 혼자서는 무리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 ‘당고머리’ 고정을 위해 머리띠를 2개 이상 이용하는 경우도 꽤 있으며, 다 묶은 후에는 세세한 부분을 잘 정리해 주세요.
귀옆머리는 살짝 빼고 고데기를 통해 컬을 말아 애교머리 만들어주셔도 좋아요
똥머리를 할 때 필수라는 잔머리 픽서를 따로 판매하고 있기도 해요!

소두 픽서는 작은 빗살 모양이지만 마스카라 픽서처럼 투명한 액체가 발라져 있고 약간 끈적끈적한 텍스처의 액체가 소두를 고정시켜 줍니다.
솜털 픽서는 똥머리를 할 때 튀어나온 부분 위에 발라주면 자연스럽게 쏙 들어가게 하는 역할을 해줍니다!
완벽하게 솜털을 없앨때 사용하셔도 좋지만 당고머리 묶었을때 커버에도 좋은역할을 하실꺼에요!

머리를 여러 번 겹쳐서 묶으면 지성타입의 피부 쪽은 더욱!머리가 좀 느끼해진 것 같아요TT ㅠ
이럴 때 쓸데없이 자연스럽게 커버할 수 있어서 많은 분들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당고머리를 커버하는 제품이라고 할까요? 한번 관련해서 얘기해 봤어요!
저도 추천받은 적이 있어서 사용한 적은 없지만 나중에 좀 필요할 때가 있을 거예요.
예를 들면 결혼식이라던가..무도회라던가..(웃음)
그럼 오늘 포스팅은 여기서 마치도록 하겠습니다!다음주에는 벚꽃이 피기 시작할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기대가 되네요.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단자머리 #단자머리 묶는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