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담없이 활동하기 좋은 겨울 숏패딩 [관저동 옷가게] 50대의 중년 여성

겨울철 거추장스러운 롱패딩으로 활동하시기에 불편하지 않으신가요?

이 쪽은 움직이기 쉽기 때문에 자주 입을 수 있는 다운 재킷이 있습니다.

왜냐하면 중년 엄마 애경이도 요즘 너무 편해서 숏패딩으로 운전한대요.

이 글에서 50대 중년 여성 누구나 편하게 입을 수 있는 예쁜 겨울 숏패딩을 소개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 롱패딩으로 가리려던 마음이 사라지고 짧아진 길이만큼 활기차게 활동하는 겨울 멋이 될 것입니다.

그럼 겨울에 간편하게 착용 활동하시기 좋은 숏패딩의 좋은 점 3가지를 알려드릴게요~

덕다운 숏 패딩 장점 3가지

  1. 활동하기 편한 길이

입기 좋은 길이감, 겨울 추위로 한동안 유행했던 두껍고 길었던 김밥 패딩은 이제 그만~~nono!

<2021년 전체적인 유행 트렌드> 12월 첫날을 돌이켜보면, 올해 2021년은 유난히 예년보다 짧아진 상의가 유행했던 해였던 것 같아요.춥지 않은 계절의 봄, 여름, 가을에 넓어진 통바지에 크롭티와 숏자켓이 유행했다면 추워진 겨울에도 그 유행이 이어지고 짧아진 기장의 아우터가 유행할 것입니다.아마도 발목까지 내려오는 긴 길이의 아우터는 한겨울 영하의 혹독한 추위가 되지 않으면 옷장 안에서 나오지 않습니다.

아직 저희 가게에서도 쌀쌀한 날씨로 엉덩이를 살짝 덮는 짧은 길이의 숏 패딩이 아우터 판매 1위입니다.꾸준히 짧은 길이의 아우터를 찾으시는 고객님들을 보면 앞으로도 한동안 유행할 것입니다.답답한 겨울에 편안하게 활동할 수 있는 큰 장점인 찰은 기장감이 최고의 장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출근룩, 캐주얼룩으로 입을 수 있는 코디법 >

1.출퇴근룩으로 좋지 않은 가벼운 착용감.저처럼 자가운전으로 출근하실 때 따로 옆에 벗어놓지 않고 착용 후 운전하셔도 전혀 불편하지 않습니다.깔끔하면서도 무난한 디자인의 손잡이와 부담스러운 부피감이 안정적인 느낌을 줍니다.

베이지 숏패딩을 착용하는 이너웨어로 크림색 캐시미어 니트 폴라 티셔츠 & 카키브라운 기모바지와 함께 코디

  • 블랙 색상의 숏패딩 착용모습 이너웨어로 착용한 크림색 캐시미어 니트 터틀넥 & 카키브라운 기모바지와 함께

2.캐주얼코디회사출퇴근룩으로도 좋지만 편안한 면바지나 청바지와 활동하기편하여 함께 코디하면 경쾌하고 부담없이 활동할수있는 스판청바지와 함께 코디하여 입을수 있습니다.

  • 베이지 라쿤 방울 모직 모자와 청바지를 함께 코디
  • 레드 라쿤 방울 양털 모자와 블랙진을 함께 코디

2. 보온성 좋은 충전재

가볍고 따뜻한 깃털 충전재를 사용하였으며 가볍고 따뜻함은 겨울철 패딩의 필수라 할 수 있습니다.최근에는 여러 가지 질 좋은 충전재들이 많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중 깃털 충전재의 사용은 겨울철 패딩으로 최고입니다.

-목 위까지 올라오는 디자인으로 보온성을 높였습니다.

  • 거지가 되지 않는 오리털의 탄탄한 부피감으로 지퍼가 달린 앞면

3. 날씬해 보이는 디자인

통통 77사이즈도 편하게 잘 맞는 사이즈 프리사이즈로 77사이즈 중년 엄마 애교도 편하게 착용하실 수 있는 사이즈입니다.상의가 짧은 숏기장이며, 반대로 하체가 길어보이기 때문에 전체적으로 실제보다 훨씬 날씬해 보이는 효과를 보실 수 있습니다.

  • 옆 똑딱이로도 배가 나오신 분들은 단추를 풀어 여유있게 입으실 수 있구요
  • 안쪽 모습

*숏패딩 뒷모습 적당한 크기의 마름모 누빔이 부해보이는 느낌이 들지 않네요

*숏다운 포켓이 깔끔한 바느질로 편안한 위치에 큰 포켓을 붙여 사용하기 편하게 디자인

  • 색 상 : 베이지, 블랙 * 사이즈 : 프리

이상 편안하게 입을 수 있는 패딩의 장점을 발견하였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 더.

참고로 저희가 가정에서도 쉽게 오리털을 깨끗하게 세탁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보려고 합니다.

결론적으로 오리털이나 거위털은 드라이클리닝을 하면 안 된대요!::이유는 덕다운이나 거위털은 자체에 유분이 있지만 기름으로 된 드라이클리닝 세제로 인해 덕다운, 거위털의 유분이 빠져나가 털 자체가 푸석푸석해지므로 절대 드라이클리닝을 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1.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 이용
  2. 빨리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이용해 세탁하세요.
  3. – 때를 벗기 위해 장시간 물에 담가두거나 뜨거운 물, 찬물을 이용하면 깃털 지방을 녹여 손상되므로 단시간 물로 세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4. 전체 세탁의 경우 30분을 넘지 않는 것이 좋으며, 세제도 역시 주의해서 사용해야 합니다.만약 아웃도어 세제가 없는 경우는 알칼리성 세제는 털의 유분을 뽑아 버리기 때문에 중성 세제를 사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5. 특히 린스는 섬유 코팅력을 약화시키는 성분이 있기 때문에 ‘절대 금지’입니다.

2. 때묻은 부분은 솔로로 살짝

세제를 푼 물로 짓누르고, 오염된 부분은 브러시로 문질러 주세요.

  • 미지근한 물에 중성세제를 풀어 다운을 꾹꾹 눌러 비벼 비벼줍니다.때가 많이 낀 부분은 브러시에 중성세제를 묻혀 집중적으로 섞어주세요. 헹굼은 일반 세탁물의 3배 이상 정성스럽게 하여 털에 세제가 남지 않도록 헹굽니다.

탈수 & 건조 방법을 알아봅시다!탈수분이 많은 두꺼운 다운 재킷을 자연 탈수시키는 것은 매우 큰 일입니다.이럴 때는 무리하게 힘을 쓰지 말고 기계의 도움을 받아 현명하게 생활하면 됩니다.탈수는 세탁기의 탈수과정을 30초~1분 이내로 짧게 사용하여 옷이 상하지 않도록 탈수시킵니다.

일반 건조옷은 옷걸이에 걸어서 말리는데 패딩의 경우 걸어두면 솜이 아래로 모이기 때문에 반드시 옆으로 뉘어서 말려야 합니다.일시적으로 굳어진 면은 딱딱한 페트병을 이용하여 팡팡 두드리고, 굳어진 면을 펼쳐 주세요.

  • 잦은 세탁은 원단 손상과 보온성도 떨어지므로 자제하시는게 좋을듯해요~
  • 중년 엄마 애교가 개인적으로는 겨울이 끝나는 시점에 안전하게 세탁소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습니다.

블랙색 숏패딩 입고 한 컷

추워진 날씨에 어떤 옷을 입어야 할지 고민하셨을 것 같아요.50대 중년여성 오리털숏패딩으로 간편하고 활동적인 겨울외출을 즐기세요 세련되지 않은듯한 자연스러운 겨울옷이 될수있습니다.

관저동 옷가게 애경네는 패션센스 200% 중년 엄마 애경이 400여개의 거래처를 직접 방문한 예쁜옷, 특별함이 있는 옷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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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답변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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