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웃 여러분 오늘도 저희 블로그를 방문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스포츠 탈장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탈장이라고 하면 많은 분들이 아이들 속에서 발생하는 #소아탈장이나 #노인탈장을 떠올릴 것입니다.
하지만 최근에는 젊은이들도 운동 중에 탈장이 되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단기간의 무리한 근육운동에 따른 스포츠 탈장 증상의 치료방법은 수술밖에 없어 예방에 주의해야 합니다.
스포츠 탈장(sport shernia)은 축구, 테니스 등 허리를 굽힌 채 운동하는 선수에게 발생하며, ‘스포츠(Sports)’와 탈장을 뜻하는 ‘허니아(Hernia)’가 합쳐진 용어입니다.
스포츠 탈출증은 일반적으로 서혜부 내의 얇은 근육과 인대가 무리한 비틀림, 반복적인 움직임에 의해 찢어지거나 파괴됨으로써 발생합니다.
따라서 평소에는 무리 없이 일상생활이 가능하고, 운동 시에만 사타구니에 통증이 생기기 때문에 단순한 근육통 정도로 생각하기 쉽습니다.
최근에는 단기간에 근육을 만들기 위해 무리하게 운동을 하는 사람이 늘어나 스포츠 탈장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문제는 단순한 통증으로 이해하고 초기 치료를 놓치는 경우가 많다는 것입니다.

초기 단계에서 디스크가 일어나고 보통 아랫배 쪽에 무거운 느낌이 들어요
물론 시간이 지남에 따라 회복되기 때문에 오히려 내원 기회를 놓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또 복압이 높아지면 사타구니 쪽에 함몰이 생겨 버립니다만, 그것도 곧바로 사리가 되어 버리는 경우가 많아, 상태가 심하지 않은 한, 육안으로 파악하는 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이렇게 오랫동안 방치하여 복부벽의 구멍을 통해 빠져나온 창자가 제자리에 돌아오지 않고 일부가 남아있는 상태가 되거나 혈액순환 장애나 장기괴사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운동 시 평소와 달리 뱃속에서 압력과 함께 사타구니가 무거운 통증을 느낀다면 우선 근육의 문제인지 탈장이인지를 정확하게 진단하고 이에 따른 신속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앞서 언급했듯이 스포츠 탈장진단에서는 수술만이 유일한 치료법이지만 복벽 안쪽에 인공막을 삽입하는 ‘비봉합 내측보강술’을 일반적으로 시행하고 있으나 최근에는 복강경 수술로도 많이 시행되고 있습니다.
자신의 운동량을 초과한 고강도 운동을 반복하면 복압을 올려 탈장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본인의 몸 상태를 고려해서 운동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또 운동 전후 스트레칭을 철저히 해 복벽에 갑작스러운 충격을 주지 않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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