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은 탯줄 자국 =신생아, 배꼽이 떨어지는 시기가 갓 태어난 아기에게 가장 중요한 배꼽 소독 초보 엄마라도 이 부분은 잘 관리해야 합니다.저도 또한 처음에는 이 부위를 만지면 아기가 병에 걸리지 않을까 걱정도 했던 부분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탯줄이 끊어져 있는 부분을 잘 소독하기 위해 이곳저곳을 열심히 소독하는데, 이런 탯줄 소독은 언제까지 하는 걸까요?신생아의 배꼽이 빠지는 시기부터 알 수 있대요.

배꼽이 떨어지는 시기는 생후 4주 안에 떨어진대요.출생 후 조리원에서 생활하면서 소독을 잘 하고 관리하면 빨리 생후 1주일 이내에도 떨어진다고 하는데 저같은 경우에는 1주일이 아니라 1개월이 되기 전에 자연스럽게 떨어진 기억이 있습니다.

떨어지는 시기가 남들과 다르다는 건 큰 문제가 되지 않지만 생후 1개월 이상이면 염증이 생길 수 있기 때문에 배꼽 소독에 신경을 써야 한다고 합니다.이렇게 떨어진 부분은 탯줄 도장에서 많이 활용하죠?저도 두 아들에게 인감도장을 만들어놨어요.이렇게 신생아의 배꼽이 떨어지는 시기를 알게 되면 소독은 언제까지 해야 할까요?

소독약으로 배꼽을 관리하는 이유는 남아 있는 배꼽 부분에 세균 감염이 될 수 있기 때문에 정성스럽게 닦아야 해요~ 배꼽이 빠졌더라도 나을 때까지는 소독에 신경을 써야 해요.제 경험으로는, 배꼽 소독을 위해 준비한 것은 알코올이 묻은 둥근 면이 들어있는 소독솜과 이를 집을 수 있는 플라스틱 핀셋을 준비했습니다.

특히 신생아 시절 목욕을 한 후에 잘 말리는 게 중요해요소독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확실하게 건조해야해요.저도 아기를 목욕시키고 나서 입김을 후후 불어서 손으로 바람을 일으키며 열심히 말렸던 기억이 나요~ 그리고 알코올이나 베타진등의 성분을 가진 소독약을 사용하는데

이때 배꼽의 중심은 모치론, 주변도 잘 닦아요.탯줄이 달려 있는 상태라면 기저귀를 밖으로 내보내서 떨어질 때도 좋고, 건조에도 도움이 된대요.이러한 배꼽관리를 잘못하거나 소홀히 하면 신생아 배꼽탈장이 생길 수 있는데요,

육아종과 함께 흔히 발생하는 것으로 아기의 배꼽 탈장은 주변 근육이 완전히 닫히지 않은 상태에서 복부 내장을 둘러싼 창자가 빠져 나오는 것으로 6개월 정도 지나면 자연스럽게 들어가기도 하며 24개월 자도 사라지지 않고 계속 튀어나와 있으면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므로 내원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 신생아 배꼽 관리에 있어서 소독은 중요하고, 깨끗하고 깨끗한 배꼽을 위해서 상태를 보면서 신생아 배꼽을 탈장하는지 여부와 건조한 상태를 몇 개월만 잘 지켜보면 건강한 아이로 거듭날 수 있습니다.평생 간직할 배꼽님 부모의 세심한 관심으로 잘 관리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