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화과 지옥 시작 하루에 하나씩 꼭 먹어야 돼도대체 어떻게 먹어야 맛있는지 검색해보니 무화과와 크림치즈가 잘 맞아.길렐라이 보리빵을 구워 크림치즈를 바르고 무화과를 얹어 먹어봤다.근데.. 음.. 난 잘 모르겠어.. 흐흐흐
역시 요구르트에 먹는 게 최고라고


내과 그만두고 싶어요.근데 오빠 출근 찬스에서 같이 차 타고 왔어혼자 오지 않았으면 정말 오고 싶지 않았을 뻔했다.

갑상선 약은 그만 먹고 싶어요


@ten percent coffee
오픈기념 할인행사는 참을 수 없다.아메리카노 할인해서 딱!새로 문을 연 곳이라 그런지 참 깔끔하고 매력적이야.



두 번째 카페도 역시 근처 어디에나 들어섰다.(비오는 날 돌아다니는 게 너무 싫다) 카페인이 없는 것 중에서 골라 찰싹찰싹 미숫가루를 시켜봤는데 괜히 우유로 만든 것 같아.물로 할 걸 그랬어.너무 끈적해

민낯주의
여기도 역시 사람0….퇴근시간 전까지 사장님과 단둘이 데이트한 느낌이 아니라 퇴근시간 후에도 사람이 거의 없었던것 같다.

나 계획 다 세웠는데 오빠 언제 돌아가?빨리와~~~~~~~~~~~~~~~~~~~~~~~~~~~~

야호 형 왔다
카페에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었던 날.나는 임신 7개월째인 임신부라는 사실을 잠시 잊었다. 예전의 내 몸 아니야?오늘따라 오빠가 아무리 기다려도 앞으로 혼자 카페에 오래 있지는 않을 것이다.

첫 공모주 실패 현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롯데 렌탈 정말 뭐하는거야?역시 뭘하든 좀 알아봐줬어야 했는데 그냥 넣었더니 이렇게 됐네 헤헤
괜찮아. 다른 건 다 빨간불이야!요즘 주식 시장 좋은가 봐?


네? 아침에 그 시들시들하던 애들이요?물 한번 준다고 이렇게 금방 살아나?몬스테라 진짜 생명력 짱이라고 인정


내일 얘기하는 요리해서 먹을 예정.뭘 만들어 먹을까 행복한 고민 중

자기 전에 또 출출해서 무화과 처리 겸 요거트볼을 또 만들어 먹었다오늘 하루 2무화과 잘했어장하네。

벌써 8월의 마지막 날이네.시간 너무 빨리 간다말일에 빠질 수 없는 정산 타임을 가져볼까?
그런데 이번 달까지 정산하고 다음 달부터는 안 할 것 같아요.왜냐! 블로그 글은 이제 많이 못 쓸 것 같아. 뿌잉… 컴퓨터 앞에 오래 앉아있는 것 자체가 너무 힘들어서 이젠 정말 기록하고 싶은 내 일상 기록만 하고 쓸데없는 광고문은 이제 없을 예정이야.
이번 달 블로그 수입이 역대급인 걸 보면 역대급으로 바쁘게 글을 썼다는 얘기이기도 하고…
지금까지 생각보다 많이 벌어놨으니까 잠깐 쉬는 타임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그동안 정말 고생했던 나야이제 봄만 신경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