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학자의 소행성 충돌 경고 미국 선거 앞두고 천체

미국의 천체물리학자는 대선을 앞두고 소행성 충돌을 경고했다.냉장고 크기의 소행성은 미국 대통령 선거를 하루 앞둔 11월 2일 지구에 접근할 예정이라고 천체물리학자 넬 디그래시 티슨은 인스타그램에 적었다.그에 따르면 거대한 우주 암석인 소행성 2018 VP1은 “시속 2만5000마일 이상의 속도로 우리를 향해 돌진할 것”이라고 추정했다.과학자들은 우주체가 지구에 닿을 수 있지만 해를 끼치지는 않는다고 썼다.”그래서 만약 2020년 세상의 종말이 온다면 이는 우주의 잘못이 아닐 것”이라고 한 NASA에 따르면 소행성 2018 VP1은 11월 2일 12시 33분(한국시간)께 지구와 최소거리에 접근할 것으로 계산했다.또 지구에서 38만4천㎞ 위로 날아가 소행성이 지구 대기권에 들어갈 확률은 240분의 1, 즉 0.41%에 불과하다고 추정했다.

소행성은 그 궤도에 대한 컴퓨터 시뮬레이션이 지구와 충돌하지 않는다고 보여 ‘잠재적으로 위험한’ 것으로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이 소행성은 2018년 11월 16일 마지막으로 확인됐다.http://blog.naver.com/seenewskr 한때 사업차 모스크바에 살면서 “세계 각국의 국경을 넘나들며 보고 듣고 느낀 점과 이상한 월드 미스터리를 쓰고 있습니다, 율림 이상조, blog. 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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