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족했어요. 편도 결석 양치질.

입안에서 노란 알갱이가 나오고 어렸을 때는 무엇일까? 라고 생각했는데 나이가 들어 편도결석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며칠 후면 그냥 사라질 것 같아서 그냥 놔두기도 했어요.

제가 몸이 피곤한 것 같아서 건강의 신호라고 생각하고 충분한 휴식을 취하는 등의 노력을 했는데요.달라지는 건 하나도 없었대요.

원래 편도결석이 있는 사람들은 목에 이물감이 느껴지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입냄새를 유발할 수도 있다고 합니다.

저는 직업 특성상 미팅이 잦고 입냄새가 정말 나지 않기를 바랐거든요.

그렇다고 치과에 갈 시간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일단 혼자 케어해 보려고 했는데요.

편도결석의 가글이 있어서 사용해 보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반콜로 골랐는데 그 이유는 다른 곳에 비해 리뷰도 좋고 성분이 순하기 때문입니다.

먼저 성분에 대해 살펴보면 글리세린과 녹차 추출물이 대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입냄새와 이물감을 위해 사용한다고 해도 어쨌든 ‘가글약’이기 때문에 사용감이 상쾌해야겠죠?

글리세린과 녹차 추출물은 부드러운 특징과 함께 상쾌함을 준다는 점도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가끔 양치할 시간이 없을 때는 양치질로 해결할 때도 있지만 그게 저와 맞지 않으면 입이 개운치 않거든요.

그래서 상큼함을 주는지도 정말 중요했던 것 같아요.

알란토인과 함께 불화나트륨을 유효성분으로 했습니다.

그래서 편도결석 가글을 사용하면 구취 제거는 물론 충치 예방까지 할 수 있거든요.

청결하게 유지하면 지금과 같은 고민을 더 이상 하지 않아도 되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성분적으로는 여러 가지 물건의 총집합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피곤하거나 피곤하지 않을 때, 가끔 구내염이 생길 때도 있지만, 이런 날에도 사용하려면 가급적 자극적이지 않은 것이 좋지 않습니까?

특히 저는 입도 잘 까고 혀도 잘 나는 편이라 얌전하다는 특징이 더 중요할 수밖에 없었거든요.

자, 이제 사용감에 대해서 간략하게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제제 자체가 굉장히 깔끔하고 얇은 편이라 입이 개운하지 않아도 됩니다.

가끔 무거운 것도 있습니다만, 그런 것은 오히려 더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입냄새 제거에 도움이 된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는 만큼 향기에 있어서도 민감하게 파악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원료 고유의 향기는 물론 상쾌함도 감돌기 때문에 불쾌한 냄새가 납니다.

마스크를 쓰면 가끔 제 냄새를 직접 맡는데 상쾌함이 잘 느껴져서 좋았습니다.

외관상 매우 깨끗하기 때문에 편도결석의 가글처럼 보이지 않는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저는 회사에 태워 쓰는 편이에요.

만약 당당하게 편도결석을 위한 제품처럼 보였다면 올려서 쓰기가 부끄러웠을 것 같습니다.

하지만 누가 봐도 고급 패키징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두고 사용하는데 전혀 무리가 없었습니다.

만약 저와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친구가 있다면 선물해도 좋다고 생각했습니다.

패킹이 예쁘니까 가벼운 선물이라도 좋다고 생각했어요.

사진에 보이는 오픈데이트 스티커는 브랜드에서 무상으로 보내주신 것입니다.

이것은 입에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기한을 정확히 지키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언제 오픈해서 쓰기 시작했는지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행히 스티커를 보내주기 때문에 편도 결석 양치 용기에 날짜를 적어 쓰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두면 확실히 위생적으로 보관하는 것 같아 안심했습니다.

사용법에 대해서 알고 싶으신 분들도 계실텐데요.

밥을 먹고 나서 양치질을 하기 전에도 괜찮아요.

그 외에 필요할 때 수시로 써주는 것도 좋아요.

적당량을 컵으로 줄여 1부터 3까지 강한 후배처럼 내놓으면 좋겠는데요.

양의 조정은 캡으로 하면 되기 때문에 어렵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도 항상 같은 양을 써주고 있거든요.

그렇다고 너무 자주 쓰는 것도 좋지 않기 때문에 적정선을 지켜 편도결석 양치질을 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쨌든 저의 목표는 입냄새 제거와 이물감 해소였으니까요.

가글약을 사용하고 있으면 오히려 입에 더 닿게 되는 것은 치약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차라리 치약을 바꾸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보다 효율적인 것은 두 가지를 같은 브랜드로 사용하는 것이었습니다.

입 냄새와 치아 미백에 좋은 프로폴리스 추출물이 들어 있었습니다.

불소가 아니라 자일리톨과 멘톨이 들어가 깔끔하게 사용할 수 있었습니다.

충치를 에반하는데도 자연적으로 도움이 되겠죠?

이산화규소도 들어 있어 치석을 제거하는 데 좋은 영향을 줍니다.

여기에 걱정되는 방부제를 사용하지 않고 자몽 종자 추출물까지 넣어 만들었습니다.

입에 직접 닿는 것이기 때문에 부드러운지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까?

다행히 주의해야 할 내용물이 따로 보이지 않아 치약도 사용하면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한가지 주의사항을 전해드리면 프로폴리스가 많이 들어간 제품이기 때문에 색상이 바뀔 수 있다는 점입니다.

특성상 시간이 지나면서 원료 자체의 색이 짙어지는데 품질이나 위생에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저도 처음에는 색깔이 조금 바뀌어서 놀랐지만 오히려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라 더 좋지 않을까 생각했습니다.

가격대도 정말 저렴해요.둘 다 해서 무려 1만5천원에 챙겼어요.

어차피 이건 하루에 세 번씩 닦으니까 금방 쓰게 되잖아요.

저는 일단 편도결석이 완전히 사라지는 그날까지 편도결석 가글과 치약의 조합을 매일 사용합니다!

편도결석 양치질

해당 포스팅은 소정의 원고료를 지급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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