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오늘 아침을 맞이했어요.
과연 내일은 약속할수있을까~~
네팔은 또다시 대지진으로 아수라장이 됐습니다. ~~~
일본도 화산폭발이 언제올지 몰라 전전긍긍~~
지구 곳곳이 난리야.
한국은 인재가 만사가 잘되.
해결의 조짐은 전혀 보이지 않으니까.
늦기 전에 이제라도 마음을 고쳐 온전히 부처님의 바른 가르침인 사성제 팔정도 삼법인 오온재수법을 의지하고 기도하며 수행하겠습니다. ~~
서민들이 수행한다는 것을 권력자와 정치인, 기업인, 공무원이 외면합니다. ~~
다들 잘 돌볼 거예요. ~~ 이것이 진정한 탁주네요.
우리는 그저 먹고 놀면서 수행만 하다가 때가 되면 죽습니다. ~~~
뭐라고 땀을 흘리고 있을까?
나무 석가모니불이군요. ~~~ ㅎㅎ
주식이니까 코인이니까 투자했다가 실패하고.전재산을 털어내는 것보다
오히려 보성군으로 2만명 이상 이주하여
기다리고 있다면
맞아 고지용 모자 승원 태연담 스님이
보성군수 돼…보성군 5천억원 이상 재정 부풀렸다가
이보다 확실한 투자는 어디에 있을까.
생각나서 이렇게 글을 남기네요.
다들 지혜는 없고 욕심이 많으니까…
당연한 결과니까… 어쩔 수 없어
업보에서 소이다 업보 야업보고가 아닌 구제불능이기 때문에
제가 작년 4월 28일 페이스북.카스 등 sns에
하앙가를 비구니, 비구니, 500명이든
천명이라도 조계사 경내에서 수행정진하는 것은 어떨까.
라고 댓글을 달았는데
그때는 촛불집회를 하면 될 것 같아서~ 딱히 호른도 없어
촛불집회만 고집했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하고
용두사미가 된 듯한 느낌이었습니다.
이제 와서 조계사 주변에서 4명의 스님이 안거정진한다는 기사를
보니 감회가 새롭네요.새로 고쳐 써볼게요.
그래서 이것저것 생각하지 않고 내 방 선원한테 방부를 넣었어.스님들이.
뜻을 모아 지난해 하안거를 조계사 봉은사 등 경내에서
텐트를 치고 안거정진했다면 소원이 이루어졌을 텐데요.
이제 더 반응이 안 좋은 것 같아.
과연 실현될 것인가??? 어떻게 하는 것일까?모르겠네요.
작년에는 많은 승려들이 종단 지도부에 대한 좋지 않은 인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을텐데…너무 늦은감이 없지 않네요ㅠㅠㅠ
C. 때라는 게 있는데…
시간이 지났다 놓쳤다 나중에 ~~ 또 때를 기다리려면
사실 승려들이 많은 것이 모인 선원들을 나와 정진한다고도
큰 기대는 하지 않았지만
왜? 너무 편한데.익숙해지더라고요.
도심 한복판에서 폭염, 모기 등 벌레, 곤충 등을 견디는
스님들이몇명이나될까~~생각해보면요.
맞아, 그 당시에도 안되는 줄 알면서도 ~~~~~~~ 그냥 댓글을 남겼어요.
작년에 올린 글
선원수좌회에서 내일 직선제 등과 관련해 공청회를 연다는 메일이 며칠 전부터 왔는데
급하고 긴급한 상황이라~~
근데 특별한 답이 없어 보이기도 해요.
그때 마침 쟁기질 중에~~ 이번 하안거는
수백명에서 천명 이상의 수좌 스님이 조계사
경내에서 정진하는 것이 어떨까 생각합니다.~~
조계사에서 공양을 위해 정진할 거예요.
조계사에서 수백 명 수천 명 정도는.가볍게 시본할 여력이 있어요.
이렇게 철성만 하면 두 손 두 발을 들고 받아들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로지 나만의 번뇌망상이니까….
실현해서는 안되는 후의 문제입니다.
생각은 자유니까…
촛불집회 때 100만 명이 넘는 국민이 몇 달째 끌고 있는가.
결국 백기를 들고 소원을 이룬 경험을 바탕으로
수좌회에서는 분골쇄신할 각오로~~~~~~~~~~~~~~~~~~~~~~
실행에 옮기는 게 타당하다는 생각도 들어요.
아니야. 한가지 더 상책의 묘수가 있다면~~~~~~~~~
그냥 하면 될 것 같아요.
목석가모니불 목미륵불 3세여래불
스님들은 올해 하안거를 조계사 앞 거리에서 보낼 계획이다. 수행 지원 및 참여를 계획하고 있는 청정승가탁마도장 운영위원장 부명 스님은 현재 많은 스님이 거리 안거 참여 의사를 표시하고 있다. 참회의 마음을 담아 아침저녁으로 수행을 계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http://m.bulgyofocus.net/news/articleView.html?idxno=79530
은사님이 대승사 대승무원에게 하앙고 결제에 들어가~ 대중공양을 현금으로 보내는게 최고인데?~~~ 돈이 없는 관계로 작년에 넣었던 솔잎차로 결정했네요.~ 3년 이상 항아리에 숙성시키면 좋을텐데 기다릴 겨를이 없어서 어제 보냈네요.그리고 왠지 하루종일 거센 비바람이 불어.~~이쪽에 다롄 폭포가 생겼네요.~~겨울에도 졸졸 방학이 흐릅니다~~간단하고 쉬지않고 정진~~~또 정진~~~~성불하세요~내친김에 포크레인을 불러 논에 수초를 캐고 벼라도 심을까봐 아는 사람에게 갑자기 문의했더니 한참 바쁠때라 나중에 해준다고 하네요~~
세상의 많은 분들이 불안정함에 직면해서 언제 부러질지, 아니면 벌써 부러지고 낭패감에 휩싸이는 걸 보니 암담함이 절로 느껴지네요.
아이러니하게도 놀고 먹고사는 저는 인생이 더 편해지는 것 같은데요~~~
열심히, 그야말로 누구 못지않게 열심히 사는 분들이 어려운 상황에 처해있는 현실이기에 정말 아이러니합니다.
결과가 이러니~~~하지 않더라도 최소한의 활동만 해주세요…먹고 자고 수행 등 삶의 필요 최소한의
열심히 살다보면 삶이 더 풍요로워지고 복이 되어야 하는데… 현실은 정반대니까…
와~~ 그런가요…
출가하신 수행자분들 또한 지켜본다면 열심히 그야말로 열심히 한눈 팔지 않고 정진에 매진하고 있습니다.~~~ 연탄 결과가 도출되니까…
이건 다시 와서 그럴까요?
정말 열심히 해서 한눈 팔지 않고 하면~ 원래대로 되면 좋은 텐딩…
뜻대로 잘 안 되니까
이는 반드시 올바른 원인 올바른 방법 올바른 시작이 아니었기 때문에~~ 당연한 결과가 아닐까요.
정말 무언가를 한다는게 해나가는 모습을 보면~~ 무상함이 절로 생기네요.
아쉽기도 하고 슬프기도 하고…
결국 제 몫으로 인연에 의해 끈기있게 살아가는 삶에 불과하니까…그냥 멀리서 지켜보는 것 외에는 도움이 되지 않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