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르망 #디알만옴므 #중년남자향수 #시트러스향
토하22년차 토이콜렉터이자 이 시대의 평범한 중년 남성 대니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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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가정의 평범한 유부남이 대부분 그렇듯 대니 형도 40대를 넘어 자기관리가 소홀해진 것도 사실이다.
예전에는 옷에도 관심이 많았고 헤어스타일이나 향수 등 제 자신을 꾸미고 꾸미는데 시간을 들이다 보면
결혼해 아이를 갖고 매일 바쁜 생활을 하다 보니 나를 위한 치장에는 뒷전으로 밀릴 수밖에 없다.
그리고 최근에 저를 위한 제품을 하나 준비했기 때문에

디얼만 옴므
이 제품은 디알만 옴므 향수이다.
깔끔한 디자인의 남색 박스 디자인 에디 아르망이라고 적힌 제품명이 눈에 띈다.

제품의 정확한 명칭은 디알만 오리지널 옴퍼퓸으로 용량 70ml이며
아이코맥스에서 제조를 뷰티몬코리아에서 판매를 담당하고 있는 제품이었다.
어떤 제품이든 포장이 시끄럽다면 본품에서 실망할 가능성이 높은데.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포장 스타일에 중년 남성 향수 디얼만 옴므 향이 무척 기대됐다.
개봉, 개봉, 입막음
디얼만 옴므
박스를 개봉하자 깨끗한 유리 용기에 투명한 옐로우 컬러의 디얼만 옴퍼퓸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각이나 모서리가 생기지 않고 모서리를 둥글게 라운드 시켜 부드러운 느낌!
참고로 디알만 옴므 향수병에 둘러싸인 리본은 디자이너가 이성의 마음을 사로잡는 향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시향을 위해 뚜껑을 열어봤는데 은은하게 느껴지는 시트러스향
보통 중년 남성 향수 하면 진한 스킨 향을 떠올리는데요.
레몬 느낌이 나는 시트러스 향이라니 꽤 신선해.
디얼만 옴므
그리고 본격적으로 시향에 들어갔는데
첫 번째 향은 상큼하고 달콤한 과일향이 후각을 만족시켰고, 이후 잔잔한 머스크 향이 장시간 지속되면서 은은하게 향을 가져갔다.
향수를 뿌리고 신기했던건 남자화장품 냄새에 민감한 아내가
디얼만옴의 뜻에는 좋은 점수를 줬다는 것이다. ^^
아내에게도 합격점!(웃음)
디알만 옴가 여성들이 좋아하는 남성 향수라는 명성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다.
일단 향이 자극적이지 않고 은은하게 지속되는 스타일의 향수이기 때문에
데일리 향수로 꾸준히 쓸 수 있을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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