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건축기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건설업에 종사하는 차오윤이라고 합니다.
시험을 보기 전에 자격 요건을 갖춘 동안 팀장님이 많이 도와주셨어요.
이번에 감상문을 부탁해서 쓴 적은 없지만 감사의 인사를 겸해 써봅니다.건축기사를 준비하게 된 계기는 예전부터 아버지가 건설업계에
오랫동안 몸담았던 베테랑이었지만 아버지를 따라 이쪽 분야에 진출하고 싶었지만
수십 년간 일을 하면서 힘들고 힘든 길을 왜 따라오려고 하는지 반대하셨어요.
그렇게 부모님의 설득에 의해 다른 전공을 하게 되어 직장을 다녔습니다.
처음에는 하나하나 새로운 환경제공으로 생각보다 흥미로운 직장생활을 했지만 점차 핏줄은 다투지 못하면 사무직은 저와 적성이 맞지 않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하고 싶은 일과 활동적인 것이 있어서 다시 한번 부모님을 설득하게 되어 건축기사 자격증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이직하고 싶었던 회사에서도 입사조건 중에 자격증 으뜸이 있기도 하고
앞으로 경력 수첩이나 기술사로 승격하기 위해 가지고 있으면 됩니다.
또 아버지도 자격증을 가지고 계셨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제가 아직 갖추지 못한 것이 국가기술 라이선스의 경우,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어느 정도 자격증을 가진 분들만 응시할 수 있도록 제한을 걸어놨지만 사실 저는 비전공자였습니다 1. 관련학과 4년제 졸업자 2. 직무분야 경력 4년 이상 3. 학점은행제 활용 이외에 여러 조건이 있었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 정도가 대표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첫째, 건축학으로 공부하신 분들은 당연히 응시자격을 갖게 되고,
두번째는 학력이 없어도 건축업으로 4년 이상의 경력을 인정받으면 응시가 가능합니다.

마지막으로제가활용한방법이기도한교육부제도인데온라인에서준비할수있는대학과정이라고생각하시면됩니다.
생각보다 건축사 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준비해야 하는 과정이 험난하기도 하지만
저는 오히려 진입 장벽이 있다는 점에 이점을 더 느끼고 따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일단 학점은행제라는 단어는 여러분들이 생소할 것 같아서 말씀드리자면
말 그대로 필요한 단위를 모아서 원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는 제 돈입니다.
실제로 저처럼 직장에 다니시는 분들이 나노 후에 준비하려는 분들이 의외로 많이 활용하시면서 준비되어 있었습니다.무엇보다 대학 커리큘럼과 마찬가지로 진행됐지만 사회에서도 인정받을 수 있었습니다.

건축사 자격증을 받기 위해서 저 같은 경우는 106학점이 아닌 48학점만 이수하면 되는데 요령이 아닌 요령을 알려주면 4년제를 졸업한 분은 타 전공을 통해서 학위를 다시 만들면 됩니다!복수전공이라고 할 수 있지만 학위에 전공, 교양점수를 채우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전공과목만 충족하면 새 학사를 취득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저는 4년제 학위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48학점을 모으기 위해 제가 이용한 것은 두 가지 방법을 활용했는데 첫 번째는 온라인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건축기사 자격증 공부도 하고 직장도 병행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에
여러가지 신경쓸 여력이 없어 보여 최대한 할 일을 줄이고 싶었지만
온라인 강의도 대학처럼 진행되기 때문에 한꺼번에 취득할 수 있는 점수가 제한적이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추가로 활용한 방법은 점수로 인정되는 라이센스를 취득하는 것인데,
초반에는 그동안 어떻게 병행할지 걱정했지만 난이도도 쉬웠고 무엇보다 학비와 기간단축 그리고 저의 스펙도 올라가게 되었습니다.
이밖에 다양한 방법이 있었지만 제 상황에 맞는 커리큘럼으로 진행하기 위해 별도로 활용하지는 않지만 보다 자세한 사항은 상담을 받고 진행하시기 바랍니다.

건축기사 자격증 공부도 해야하고 직장도 다녀야하고..수업도 들어야하고..생각보다 할일이 많아서 바쁘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수업을 듣는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신경 써야 할 게 없었던 것 같아요.
먼저 들어야 할 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아서 업무를 다 마치고 듣다가 휴게타임에 켜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수업을 듣고 알게 되었는데 최근에는 온라인이 발달하여 휴대폰으로도 들을 수 있도록 체계적인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서 좋았습니다.
그러다가 과제, 토론 제출 및 시험을 봐야 하는데 이 부분은 도와줄 선생님이 필요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덕분에 쉽게 끝낼 수 있었습니다.

건축기사 자격증 공부를 하면서 어렸을때부터 하고 싶었던 분야이긴 하지만
이번에 새롭게 도전하는 분야라 걱정됐지만 회사에 있는 시간 외에는 공부에 집중하고 그래도 아는 문제가 많이 나온 것 같습니다.
1차는 객관식으로 계획, 시공, 구조, 설비 관계 법규에 대해 실시하게 되는데,
주의해야 할 점은 한 과목이라도 40점을 넘지 않으면 불합격되므로 주의하세요!
필기는 어느 정도 유추하면서 풀 수 있기 때문에 걱정은 없었지만 2차 실기는 서술형이라 막히는 일이 많으면 어쩌나 걱정했습니다.
지금 생각해 보니 카페나 선생님이 가르쳐 주신 정보가 큰 힘이 된 것 같네요.
어쨌든 최종적으로 합격하여 아버지의 지인 기회를 통해 현재는 건설업에 취직하여 근무하고 있습니다.
시즌별로 많이 바쁘진 않지만 지금은 한가한 기간이라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많은 분들께 제 글이 도움이 됐으면 좋겠습니다.그럼 이만 인사드리고 마치겠습니다.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