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 The Clau dia Kishiclub 영어만화: The Baby-sitters club x

Graphic novel 추천 : the bab y – sitters club

작년이었나, 우연히도 아이들에게 영어 만화책인 The baby sitters club을 사줬어요.시리즈가 상당히 진행되고 있는데, 그냥 최근 이야기의 책이라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Graphic novel이라서 초등학교 이상의 아이들은 영어만화로 생각하면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데…

넷플릭스 documentary : The Cludia Kishi club

넷플릭스 프로그램 찾다가 The Baby sitters club 시즌에 있거나 연관 콘텐츠로 다큐멘터리 콘텐츠인 The Claudia Kishiclub이 있더라고요

Asian-american의 아이덴티티에 대한 이야기 사실 베이비시터 클럽은 이미 오래전 Ann M.Martin 작가가 90년대 아시아.미국인들도 반영하여 만든 것입니다.요즘 아이들이 만나는 그래픽 노블은 소설을 바탕으로 영어 만화로 만나는 것이었다고 합니다.

넷플릭스가 제작한 다큐멘터리는 아시아인의 정체성을 인터뷰를 통해 소개하고, TV나 영화 등의 매체에서 볼 수 있는 아시아인의 선입견을 살펴봅니다.

유모들의 책 내용이 어떤지도 이해하게 되고 아시아 미국인들의 현재 인식도 알게 됩니다.

12세 관람가 17분 영상 다큐멘터리 콘텐츠!시간 되시는 분은 만나보셨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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