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세계 최고의 기록을 모은 책으로 세계에서 가장 잘 팔리는 연속출판물 ‘기네스북’에 등장한 고양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죠 “1955년에 처음 발간한 것으로 천문, 지리, 자연, 역사 등 전 세계 모든 분야를 망라한 최고의 기록을 담고 있습니다”
가장 오래 산 유명한 고양이들은 몇 마리 있는데 영국의 ‘넛맥’은 인간의 나이로 144살! 32살까지 살았다고 기록되어 있네요!영국의 ‘루블’도 2019년 당시 31살이었대요미국의 크림퍼프는 38세로 역대 최고의 기록 보유 무덤이라고 합니다.(38년 3일 살았다고 합니다!)
국내 최장수 고양이로는 올해 28살인 밍키라는 고양이가 있다고 합니다.(비공식)
세계 최장신으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린 고양이는 미국에 살고 있던 메인쿤종 고양이 ‘스튜이’로 몸길이 123.2cm(48.5인치)로 당당히 이름을 올립니다.
가장 어린 고양이는 신장 7cm, 길이 13cm의 ‘팅커토이’가 있었다고 전해집니다.
가장 큰 뼈대 송의 주인공인 ‘스모키’의 가르릉 소리는 67.7데시벨이고 비공식적으로는 92.7데시벨이라고 합니다.
고양이 ‘디가’는 2017년 기네스 세계 기록에 세계에서 가장 개인기가 풍부한 고양이로 등재되었습니다.(1분에 20개 개인기 소화)
요미가 기네스북에 도전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키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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