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토목자격 BIM을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이유

건축·토목자격 BIM을 반드시 취득해야 하는 이유

건축 토목 관련 자격증의 BIM 운용 전문가에 대해 알고 있습니까? 또한 알고 있다고 해도 과연 지금 필요한 자격인지 궁금할 것입니다. BIM이 필수가 되는 시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삼성물산에서 2021년 6월 24일, 어제 날짜로 국내 건설업계 최초로 빌딩 정보 모델링 국제표준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한국도로공사는 2021년부터 입찰 공모전에서 BIM이 필수가 되었습니다.

건축·토목자격 BIM운용 전문가 자격증은 필수가 될 전망입니다.

건축 토목자격 BIM 운용전문가 향후 전망은 어떨까요? 지금은 CAD를 더 많이 사용하고 있고, BIM을 대중적으로 사용하기에는 시간이 더 걸린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아직 필요도 없는 자격을 지금 취득할 필요는 없다고 흘려버릴 수도 있습니다.

과거 CAD가 도입됐을 때 일반적으로 상용화되려면 시간이 걸린다고 업계에서 말했습니다. 과도기에는 CAD 작업 전문가 또는 전담팀이 따로 있었습니다. 하지만 CAD가 본격적으로 도입되면서 필수로 자리매김하면서 능력이 없는 사람은 실무에서 뒤처지게 됐습니다.

현재 모든 직원이 BIM을 사용하는 수준은 아닙니다. BIM을 운용하는 전담팀이나 부서를 따로 운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BIM 사용자들이 우대받고 있어 대형 건설사 및 국가 사업 동향을 보면 향후 필수가 될 전망입니다.

BIM(Building Information Modeling)이란 건축정보모델입니다. CAD와 많이 비교해서 설명하지만 단순한 설계 프로그램을 의미하는 것은 아닙니다.

3D 정보 모델을 기반으로 시설의 라이프사이클을 포함하여 모든 정보를 통합하여 활용할 수 있는 디지털 모형입니다. 건축·토목이 가지는 공간, 형태, 구조, 설비, 공사비, 공사기간, 건축물의 라이프 사이클까지 모든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올해 건축·토목자격증 BIM 운용 전문가 시험 일정은 위와 같습니다.

BIM운용 전문가 2급 시험건축 4.10 / 토목 4.11 건축 8.14 / 토목 8.15 건축 11.27 / 토목 11.28

BIM운용 전문가 1급 시험건축/토목 7.3

시험 응시 수수료는 1차 필기시험 1급 50,000원/2급 25,000원이며, 2차 실기시험 1급 150,000원/2급 50,000원입니다.

시험은 누구나 볼 수 없으며 실무경력, 관련 학과 졸업 등의 응시자격이 필수이므로 정확한 응시자격을 미리 확인이 필요합니다.

만약 올해 건축·토목 BIM 운용 전문가 자격증 취득을 계획하고 있다면 한 가지 도움이 되는 팁을 알려드리겠습니다. 2급 BIM 운용 전문가 필기시험을 치르지 않고 면제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한국BIM학회가 주관하고 인증하는 기관에서 교육을 이수하면 필기시험은 자동 면제됩니다. 한솔아카데미에서 교육을 수강하면 바로 실기시험을 준비하여 합격할 수 있습니다. 교육기관의 강의 수강을 알아볼 때 필기 면제되는 교육기관인지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학습관련 문의사항은 학습매니저 010-3369-6144로 연락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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