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그린슨 기획전 사고의 다양성

인사동에서 전시회를 관람하자는 연락을 받고 지하철 3호선 안국역 5번 출구에서 366m에 위치한 갤러리의 화수화랑으로 천천히 걸어가면 바로 민병욱 가옥과 마주보고 있는 화수갤러리는 주변에 그려도 이곳을 처음 방문해 안에 들어가 간단히 기록과 열 체크를 마친 뒤 사고의 다양성 전시를 하는 공간으로 천천히 들어선다.

사고의 다양성 예술에서의 창작은 작가의 사고를 기반으로 새로운 조형성을 표현하거나 자신의 의지를 드러낸다. 완벽한 창작은 없다지만 작가의 생각은 기억과 경험. 내면의 감각, 자신이 표현하고자 하는 행위 등을 캔버스나 조각의 설치 등을 통해 표현하고 있다. 우리는 작가의 작품을 통해 작가의 생각과 개념을 엿볼 수 있고, 함께 이해하고 소통하며 작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여기에 사고의 다양성의 범위는 예술작품 활동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 적용되는 현상이다. 작품에서 볼 수 있는 다양성은 작가의 내면과 깊은 관계를 가지며 인간이 갖는 생각의 가치가 다르다. 독립적 사상을 기반으로 표현된 각각의 의지다. 물론 중첩된 다양성을 배제하더라도 예술에서의 다양성은 작가의 세계관으로 이어진 통로이자 수단이다. 이번 전시에 참가하는 다섯 작가는 그들만의 다양성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하고 있다. 전혀 다른 세계를 이야기하고 전혀 다른 표현을 통해 다양성의 변화에 충실하게 작품으로 보여주고 있다. 구상부터 추상사진까지 작가들이 이야기는 생각을 관람객의 사고와 함께 공감하고 이어갈 수 있는 전시가 되고 싶다는 글을 읽고 나서 남겨 본다.

작가 – 황나현 작품 – 영원한 사랑

작가 – 최성필 작품 – 대지 몽상

작가 – 최성필 작품 – 물의 초상

작가 – 강현구 작품 – G.O.G.H

작가 – 강현구 작품 – The Starry Ni Ght-Go Gm

작가 – 이명호 NothihiGB ut

작가 – 황나현 작품 – 행복의 날개

작가 – 황나현 작품 – 상쾌한 여름

작가 – 이지환 작품 – 독서

화랑 작가 5명은 그들만의 다양성 세계를 자유롭게 표현한 작품들은 저마다 다른 생각을 가지고 이야기하며, 천천히 시간을 끌며 감상하며 조용히 고개를 숙이고 전시관 문을 열고 인사동 골목에 진열된 상품들이 발목을 잡고 그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전통의 골동품들을 마주한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10길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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