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이정수가 과거에 쓴 블로그에서 층간소음 의혹을 받았는데요. 그는 적극적으로 해명했다고 합니다. 이정수는 과거에 블로그에서 지인들과 함께 집에 모여 아이들이 뛰어다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올렸습니다. 그 후 이정수는 아랫집에 사과하러 간 사실도 공개했습니다.


층간소음 의혹으로 이정수는 2년 전에 쓴 글이라며 처음에는 층간소음에 대해 별로 생각하지 못했는데 아래층에서 연락이 와 다음날 가서 죄송하다고 사과했다고 말했다. 그 뒤로는 아랫집과 친해져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면 안부를 확인하는 사이였다고 설명했다.


개그맨 이정수는 현재 1층으로 이사했는데 지난해 5월 1층으로 이사했다고 해서 층간소음에 경각심을 갖고 지낸다고 근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이정수 씨 왜 거짓말을 하세요? 층간소음이라는 제목의 글이 다시 올라왔고 작성자는 이정수 가족이 홈파티 중독이라며 내가 과일을 준사진을 올렸다고 찾아온 것처럼 주장하지만 아랫집을 방문한 것은 그때가 처음이라며 2년 전 항의를 받고도 끊임없이 홈파티를 즐겼다고 주장했다.


또 1층으로 이사했다는 이정수의 말에 1층에 가서도 공동 정원에서 홈파티 멤버를 매일 불러 바비큐를 하고 밤늦게까지 떠들어 항의를 받았다며 거짓말로만 설명을 자주 봤다고 비판했다.
한편 이정수는 79년생으로 올해 43세의 코미디 콘서트에서 억지라는 코너로 이름을 알렸고 현재는 다수의 강연을 하며 유튜브 채널과 블로그 운영도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