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로시 겨울 그 다음 봄 김이나 작사 그리고 신승훈 작곡

이번 주 추천곡은 아주 따뜻한 곡을 가지고 왔습니다.발매한지 몇시간 지나지 않은 곡입니다.

제가 처음 듣고 나서 멜로디도 좋고 가사도 좋아서 계속 들었던 곡이에요.원래 로시 팬이라서 느낌이 좋았겠다.

이 곡은 겨울에서 봄으로 넘어가는 지금의 시점을 비유한 곡입니다.

정말 곡을 낸 시점도 굉장히 잘 잡은 것 같아요

그럼 이 곡의 제목은 무엇일까요?바로 겨울… 그 다음은 봄로시입니다.

어떤 곡인지 대충 알아요?느낌이 안 난대요.

그럼 천천히 가수 로시가 부른 겨울, 그 다음 봄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사진출처 : 네이버 바이부타이트 : 겨울. 그 다음 봄

가수 : 로슈

작사 : 노리야

작곡 : 신승훈, 로피

편곡 : 이현승

장르:발라두이 노래를 부른 가수의 횡시인도 충분히 대단하지만

작사, 작곡, 편곡한 사람들의 클래스가 ㄷㄷㄷ

정말 이 곡은 대단한 분들 이하나가 돼서 만들어진 느낌이에요 가사

쿵하고 쓰러지면 그대로 누워버려서 하늘을 화덕분에 별을 보네 아픈것도 잊지마혹 비가 내리고 온몸이 젖어 버리면 나는 춤을 추고 도망 갈 이유가 없어 언젠가는 그쵸이 세상의 간단한 수순처럼 겨울. 그 다음 봄 강남 좀 더 나를 믿어 보는 셀 수 없는 별 속에 굳이 나는 여기에 살고 있다는 것에 왠지 모든 것이 힘들게 되면 쉬운 것 하나 믿을래 우연히 태양이 있잖아요 so am I도 고양이가 왜인지 보이지 않는 잘 지내니 나중에 이름을 주는 기억할 수 있도록 너의 살아 있는 것이 위안이었다 이 말 할 것 나는 좀 더 나를 믿어 보는 셀 수 없는 별 속에 굳이 나는 여기에 살고 있다는 것에 왠지 모든 것이 힘들게 되면 쉬운 것 하나 믿을래 우연히 태양이 아니라 모든 것은 결국 통과의 어른들의 말처럼 밤 그 다음은 아침이라는 고루고 키가 답이 있는데 그것을 믿는다하는 게 정말 쉽지 않아, But I 그땐 날 믿는 러그 모든 걸 버텨준 나루토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지도 몰라 나를 그런 내 게 누군가 의지해 올 수 있고, 가장 어두운 밤을 넘어 저기 태양이 온다 가사가 리얼 선진국이네요 항상 그랬듯이 디테일한 가사와 관련된 제 생각과 해석은 나중에 하도록 하겠습니다

저번에 가수 로슈에 대해서 간단히 알아보죠?

아참고로, 이번에는 특별히 작사가인 노리나 부모님에 대해서도 조금 알아보자면 시는 언어입니다. 큰 매력을 가지고 있는 신성라입니다.

사진의 출처 : 로시의 공식 인스타그램 위에는 로시의 사진이예요. 너무 귀엽죠.ㅎㅎㅎㅎㅎㅎ

정말 다양한 매력과 실력을 소유하고 있는데 그렇게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서 좀 아쉽네요.ㅠㅠㅠㅠㅠㅠ

그 매력은 제가 전에 다른 글을 써놨으니 참고해주세요.크크크크크

드디어 가수 로시를 소개하는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가수 로시는 정말 많은 사람이 직접 로시의 노래로…blog.naver.com

사진출처 : 로시 공식 인스타그램 등이 이번 곡을 통해 로시가 가수 로시의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질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번 노래가 좋다는 거예요.

가수 로시에 대해 더 궁금하다면 제가 링크를 걸어놓은 글을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저는 원래 작사가는 따로 이렇게 댓글을 달지 않는데

김이나 씨는 굉장히 유명한 작사가이기도 하고 제가 리스펙트하는 분이기 때문에 이렇게 따로 써봅니다.

사진출처 : 김이나 공식 인스타그램 1979년생으로 나이는 음… 좀 44살과 리얼 동안이네요.

2003년부터 작사가 활동을 하셔서 히트곡이 굉장히 많대요저작권료 수입 1위에 오르기도 했다니.

가사 쓰기 전에 캐릭터를 잡고 작업을 진행한다고 합니다.

잔소리, 좋은날, 가슴뛰기, 너와나, 하루끝, 핑크구두, 홈, Goodbye 등 정말 너무 많네요.

이 가사 예쁘지만 깊이가 있다고 작사가를 보면 김이나 씨 같은 경우가 많더라고요.그럼 이제 가수 로시의 겨울, 그 다음 봄 가사를 살펴볼까요?

전체적인 내용은 제목에서도 짐작할 수 있듯이 이렇습니다.

겨울에서 봄으로 향하는 그 시기

지금의 힘든 시기는 차갑고 매서운 겨울을 지나 꽃이 피는 봄으로 향하는 그 시기라는 의미를 가진 노래라고 저는 해석했습니다.

힘든일이 있어도 이것은 결국 지나가고 봄은 온다 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뻔한 희망과 위로의 내용을 예쁜 가사와 마음을 울리는 적절한 비유로 아주 아름다운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 제 픽을 받은 가사를 가져왔습니다왠지 모든 것이 힘들어지면 간단한 것 하나 믿는 우연한 태양이 있는 것이 아닌 모든 것은 결국 지나간다는 사람은 살다 보면 정말 모든 것이 해결되지 않고 나에게만 안좋은 일이 일어날 것 같은 상황이 한번은 오는 것 같습니다.

그럴 때는 복잡한 게 오히려 독이에요.그냥 간단한 것을 생각해 보자 태양을 보면 내가 무엇을 해도 항상 떠오르는데 언젠가는 이 힘든 일도 결국 지나가겠지?

라는 메시지를 담았는데 되게 공감이 가는 가사였어요

그리고 또 다른 가사입니다.그럴땐 나를 믿는 그 모든 걸 견뎌주던 날 또 누군가의 위로일지도 모르는 나를 이 가사 너무 아름답지 않나요?

‘나’라는 존재는 제가 믿어줄 때가 가장 빛나는 것 같아요.

내가 나를 믿지 않으면 누가 나를 믿겠습니까? 그리고 내가 누군가를 보고 위로받을 수 있듯이 나의 존재만으로 누군가에게 위로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

겨울, 그다음 봄에 이 가사가 제 원픽에서 공감이 가는 부분이에요.

그래서 이 곡은 지금 사는 게 너무 힘든 분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아요.

언제나처럼 내가 나를 믿어준다면 결국 시간이 해결해 줄거에요.

가수 로시의 겨울, 그 다음 봄 가수, 작사, 작곡, 편곡 모두 잘 어우러진 곡이고 특히 로시의 음색과 김이나씨의 가사가 너무 좋았습니다.

그럼 이만 글을 마치겠습니다.(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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