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이력 허위기재 논란 22-03-31 16:04:20
- 개요[편집]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윤석열 여사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수원여대 국민대 안양대 한림성심대 서일대 등 다수 대학에 대학 시간강사 및 겸임교수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제출한 각종 이력서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된 경력 및 허위 기재된 경력증명서에 허위 기재된 허위 기재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된 이력서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됐다.#
김건희가 그동안 시간강사나 겸임교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제출한 지원서류 가운데 확인 가능한 모든 서류에서 실제 경력과 다른 내용이 1건 이상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특히 일부 대학에 제출한 서류에서는 지원 자격에 맞추기 위해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가 있는 부분도 드러났다.
원희룡 국민역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은 이에 대해 김건희의 허위 이력 파문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허위라면 허위이지 진실과 허위에 중간 부분은 없다고 지적했다.#
2. 학력 위조[편집]
2.1. 뉴욕대학교 단기방문을 학력위조(2007,2013) [편집] 자세한 내용은 김건희 뉴욕대학교 단기방문 학력란 기재 논의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 서울대학교 전문석사학위 허위기재(2013, 2014) [편집]2021년 11월 10일 (YTN) ‘김건희 5대학 이력서 허위기재’… 윤석열도 몰랐나?
김건희는 안양대학교(2013), 국민대학교(2014) 겸임교수 지원 시 제출한 이력서에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경영전문석사, EMBA) [2]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또는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3]로 기재해 제출했다. 그러나 서울대 학칙(89조)과 학위 수여 규정상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 경영전문석사는 확연히 다르다. 학위 명칭도 서울대 규정상 경영학 석사와 경영전문 석사로 명확히 구분해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 # #
참고로 이 문제는 2019년 7월 8일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의원에 의해 지적된 바 있다.[4] 김진태 의원은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부인 김건희씨의 학력 의혹을 추궁하는 가운데 서울대 석사학위 경력에 대해 이렇게 질의했다.경영학 석사세요?- 네 – 김진태 – 정식석사예요? – 경영대학원에서 네 2년 과정으로 석사학위를 마쳤습니다.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그 증명서를 내보세요.윤석열 : 네
3. 경력 위조[편집]
3.1. 초중고교 근무 경력 허위기재(2001, 2004, 2007, 2013) [편집]2021년 10월 7일, 김건희, 『초중고교 근무이력』, 『해당 학교 명단에 없다』(2021.10.07 / 뉴스데스크/MBC) 2021년 10월 7일, (MBN) 『김건희 허위경력으로 교편을 잡았다』…다시 불거진 윤석열 『가족리스크』, 『가족리스크』, 『초중·고교 7월 7일, 『한국경제), 『김건희, 논문에 이어 초·중·고교 교사 경력』…………………논란도…윤석열 『김·중·고교 교사 경력…………………논란』, 『K 근무 이력 없음 2021년 10월 8일(YTN) 김건희, 표절 논란에 근무 이력도 허위?
김건희는 2001년 한림성심대 컴퓨터응용과에 시간강사로 지원해 서울대도초등학교(실기강사)를 기재했다. # 이어 2004년에는 서일대 강사직에 지원해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199798년 서울대도초등학교, 1998년 서울광남중, 2001년 서울영락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고 기재했다. 또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지원서와 2013년 안양대 이력서에는 영락여고 미술교사 근무 경력이 기재됐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같은 초·중·고등학교의 근무 경력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됐다. 김건희는 실제로는 영락고나 영락여고가 아닌 영락여상에서 미술교사가 아닌 미술강사[6]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영락고의 허위 근무 이력은 2013년 제출한 안양대 겸임교수 지원서에도 기재된 것으로 추가로 드러났다. #
3.1.1. 서울 광남중학교 교생실습을 근무로 허위 기재(2004) [편집] 자세한 내용은 김건희 이력 허위기재 논란 / 서울 광남중학교 근무기재 관련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한림성심대 재직을 한림대에 허위 기재(2004) [편집](Oh My뉴스) [단독]”재직 이력 없다”…윤석렬 부인, 허위 경력 정황(연합뉴스) “아내, 강사 이력서에 허위 경력” 주장…일반측 “단순 오기”
열린우리당 강민정 의원이 입수한 김건희 씨의 (강사) 재직 기간과 수업 정보 문건에 따르면 2004년 김명신 씨(개명 후 김건희)가 서일대 산업디자인과 강사직에 지원할 때 제출한 경력증명서에 한림대 재직 의혹이 허위 기재돼 있어 허위 이력이 없다고 적었으나 한림대에 문의한 결과 김명신 교수의 답변이력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자 윤석열 캠프 측은 한림성심대 경력증명서를 공개하며 출강 과정에서 허위 경력증명을 활용한 적이 없다며 명백한 오보라고 반박하고 기사를 내 사과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그러나 최초 단독 보도한 오마이뉴스에서 후속보도로 해당 H대가 한림성심대가 아닌 한림대라고 밝히자 오보라고 강력히 반발했던 윤 캠프측은 갑자기 허위 기재가 아닌 단순한 오기였다고 말을 바꿨다. 이력서에 ‘한림대’라고 써놓고 ‘한림성심대’ 증명서를 제시하는 윤석열 캠프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동서울대·남서울대·서울사이버대·서울시립대도 서울대인가?” “고려사이버대도 고려대인가?”라며 윤석열 캠프의 설명을 꼬집었다. 김건희가 실제 출강한 한림성심대는 2년제 전문대학이지만 자신의 경력서에 기재한 한림대는 4년제 대학이다.
여기에 2021년 12월 19일 벌어진 뉴욕대 연수 논란을 해명하고 국민의 힘으로 공개한 2003년 분당 삼성플라자 전시회 팜플렛에도 한림대 출강이라고 적혀 있는 것이 발견돼 단순한 오기가 아니라 의도적 허위 기재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더욱이 ‘현재 경기대 사회교육원, 한림대, 안양대 출강’이라고 적혀 있어 한림대뿐만 아니라 경기대 사회교육원과 안양대 출강 [8]도 그 진위를 의심하게 됐다. 이에 대해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경력이 다른 사례가 또 발견된 셈인데 혹 떼려고 혹 하나 더 붙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
3.3 국민대 박사과정 BK21 사업 참여 허위기재(2004) [편집]김건희는 서일대 시간강사(2004~2006년 재직) 지원 당시 이력서 학력란에 ‘2003년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박사과정(정부지원 BK21 [9] 사업 프로젝트)’이라고 기재했다. 그러나 교육부가 김 씨의 국민 대 BK21 사업 참여 여부를 확인한 결과 해당 사항 없다고 답신해 허위 기재가 확인됐다. # #
3.4 삼성미술관 전시이력 허위기재 (2004) [편집]2003년 인천미디어아트비엔날레 부속 “신체적 풍경” 전시회도록 및 2004년 서일대학교 시간강사 지원시 이력서에서 2003년 “Portrate” 전 삼성미술관 기획[10]에서 허위기재 논란이 있었고, 2003년 “Humanscape.com”(인간풍경) 전 분당 삼성플라자(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 갤러리(기획) [미확인] 비디오 분야 참가자로 밝혀진 의혹.
논란이 일자 김건희측은 ‘Portrate’가 해당 전시회의 가칭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기재된 전시명과 장소가 달라 분당 삼성플라자갤러리에서의 전시가 김건희가 기재한 대로 ‘기획’ 전시였는지, 아니면 ‘대관’ 전시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13]
3.4.1 전개[편집]2021년 12월 17일 오후 9시 (KBS) [단독] 김건희 ‘삼성플라자 전시’ 해명도 거짓 의혹 … “전시 목록에 없다”
김건희가 2003년 작가로 출품한 인천비엔날레 부속전시회 도록에 자신의 전시 경력으로 기록한 삼성미술관 기획 전시가 허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결론적으로 삼성미술관이 아닌 분당삼성플라자(현 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에서 김건희가 2003년 7월에 전시한 사실 자체는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이 전시회의 제목은 김건희가 기재한 대로 Portrate가 아닌 Humanscape.com(인간풍경)전이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김건희는 2003년 8월 본명(김명신)으로 출품한 인천비엔날레 부속 전시회였던 신체적 풍경전 도록에 수상 및 전시 경력 맨 위에 2003년 Portrate전 삼성미술관 기획이라고 명기했다. 그런데 삼성미술관이라는 명칭은 삼성가가 2004년 10월 서울 한남동에 삼성미술관 리움을 개관하면서 대외적인 공식 표기에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원래 명칭은 호암 갤러리였다. 이와는 별도로 용인에 있는 미술관은 1982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호암미술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미술관 리움 관계자는 (김 씨가 도록에 쓴 2003년 전시를) 개최한 사실 자체가 없으며 리움 개관 전 삼성미술관의 명칭을 대외적으로 사용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삼성가 사정에 정통한 미술계의 한 인사도 삼성가 전시 운영 내력과 스타일을 봐도 김 씨가 기재한 전시 경력은 성립하지 않는다. 전시 제목의 영문 철자도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Portrate라는 영어 단어는 없으며 초상화를 뜻하는 Portrait의 오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12월 16일 오후 2시 김건희는 “당시 성남 분당에 있는 삼성플라자(현 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 건물 내부 갤러리에서 전시했던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
2021년 12월 16일 오후 10시, 곧 분당 삼성플라자에 전시했다는 김건희의 해명조차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인터넷에 공개된 2003년 분당 삼성플라자 전시 내용에 김건희가 말하는 Portrate전 관련 내용이 없었던 것이다. 개관부터 폐관까지 삼성플라자 갤러리 관장을 지낸 이홍복 역시 내 기억에는 그런 전시가 없었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19일 오후 6시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난 2003년 김건희(당시 이름은 김명신) 씨가.
국민의 힘 대선 후보 윤석열 여사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수원여대 국민대 안양대 한림성심대 서일대 등 다수 대학에 대학 시간강사 및 겸임교수를 지원하는 과정에서 제출한 각종 이력서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된 경력 및 허위 기재된 경력증명서에 허위 기재된 허위 기재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된 이력서 및 경력증명서에 대해 허위 기재됐다.#
김건희가 그동안 시간강사나 겸임교원으로 채용되는 과정에서 제출한 지원서류 가운데 확인 가능한 모든 서류에서 실제 경력과 다른 내용이 1건 이상 기재된 것으로 파악됐으며 특히 일부 대학에 제출한 서류에서는 지원 자격에 맞추기 위해 경력을 허위로 기재한 혐의가 있는 부분도 드러났다.
원희룡 국민역선대위 정책총괄본부장은 이에 대해 김건희의 허위 이력 파문에 대해 매우 심각하게 생각하고 허위라면 허위이지 진실과 허위에 중간 부분은 없다고 지적했다.#
2. 학력 위조[편집]
2.1. 뉴욕대학교 단기방문을 학력위조(2007,2013) [편집] 자세한 내용은 김건희 뉴욕대학교 단기방문 학력란 기재 논의문서를 참조하십시오.
2. 서울대학교 전문석사학위 허위기재(2013, 2014) [편집]2021년 11월 10일 (YTN) ‘김건희 5대학 이력서 허위기재’… 윤석열도 몰랐나?
김건희는 안양대학교(2013), 국민대학교(2014) 겸임교수 지원 시 제출한 이력서에 서울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졸업(경영전문석사, EMBA) [2]를 서울대학교 경영대학원 졸업(석사) 또는 서울대 경영학과 석사[3]로 기재해 제출했다. 그러나 서울대 학칙(89조)과 학위 수여 규정상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석사와 경영전문대학원 경영학과 경영전문석사는 확연히 다르다. 학위 명칭도 서울대 규정상 경영학 석사와 경영전문 석사로 명확히 구분해 기재하도록 되어 있다. # # #
참고로 이 문제는 2019년 7월 8일 윤석열 검찰총장 인사청문회에서 김진태 의원에 의해 지적된 바 있다.[4] 김진태 의원은 당시 윤석열 검찰총장 후보자에게 부인 김건희씨의 학력 의혹을 추궁하는 가운데 서울대 석사학위 경력에 대해 이렇게 질의했다.경영학 석사세요?- 네 – 김진태 – 정식석사예요? – 경영대학원에서 네 2년 과정으로 석사학위를 마쳤습니다.서울대학교 대학원에서 석사, 그 증명서를 내보세요.윤석열 : 네
3. 경력 위조[편집]
3.1. 초중고교 근무 경력 허위기재(2001, 2004, 2007, 2013) [편집]2021년 10월 7일, 김건희, 『초중고교 근무이력』, 『해당 학교 명단에 없다』(2021.10.07 / 뉴스데스크/MBC) 2021년 10월 7일, (MBN) 『김건희 허위경력으로 교편을 잡았다』…다시 불거진 윤석열 『가족리스크』, 『가족리스크』, 『초중·고교 7월 7일, 『한국경제), 『김건희, 논문에 이어 초·중·고교 교사 경력』…………………논란도…윤석열 『김·중·고교 교사 경력…………………논란』, 『K 근무 이력 없음 2021년 10월 8일(YTN) 김건희, 표절 논란에 근무 이력도 허위?
김건희는 2001년 한림성심대 컴퓨터응용과에 시간강사로 지원해 서울대도초등학교(실기강사)를 기재했다. # 이어 2004년에는 서일대 강사직에 지원해 2급 정교사 자격증 취득, 199798년 서울대도초등학교, 1998년 서울광남중, 2001년 서울영락고등학교에서 교사로 근무했다고 기재했다. 또 2007년 수원여대 겸임교수지원서와 2013년 안양대 이력서에는 영락여고 미술교사 근무 경력이 기재됐다.
그러나 서울시교육청에 따르면 이 같은 초·중·고등학교의 근무 경력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논란이 됐다. 김건희는 실제로는 영락고나 영락여고가 아닌 영락여상에서 미술교사가 아닌 미술강사[6]로 근무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또 영락고의 허위 근무 이력은 2013년 제출한 안양대 겸임교수 지원서에도 기재된 것으로 추가로 드러났다. #
3.1.1. 서울 광남중학교 교생실습을 근무로 허위 기재(2004) [편집] 자세한 내용은 김건희 이력 허위기재 논란 / 서울 광남중학교 근무기재 관련 문서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3. 한림성심대 재직을 한림대에 허위 기재(2004) [편집](Oh My뉴스) [단독]”재직 이력 없다”…윤석렬 부인, 허위 경력 정황(연합뉴스) “아내, 강사 이력서에 허위 경력” 주장…일반측 “단순 오기”
열린우리당 강민정 의원이 입수한 김건희 씨의 (강사) 재직 기간과 수업 정보 문건에 따르면 2004년 김명신 씨(개명 후 김건희)가 서일대 산업디자인과 강사직에 지원할 때 제출한 경력증명서에 한림대 재직 의혹이 허위 기재돼 있어 허위 이력이 없다고 적었으나 한림대에 문의한 결과 김명신 교수의 답변이력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자 윤석열 캠프 측은 한림성심대 경력증명서를 공개하며 출강 과정에서 허위 경력증명을 활용한 적이 없다며 명백한 오보라고 반박하고 기사를 내 사과할 것을 공개적으로 요구했다. 그러나 최초 단독 보도한 오마이뉴스에서 후속보도로 해당 H대가 한림성심대가 아닌 한림대라고 밝히자 오보라고 강력히 반발했던 윤 캠프측은 갑자기 허위 기재가 아닌 단순한 오기였다고 말을 바꿨다. 이력서에 ‘한림대’라고 써놓고 ‘한림성심대’ 증명서를 제시하는 윤석열 캠프
이에 대해 네티즌들은 “동서울대·남서울대·서울사이버대·서울시립대도 서울대인가?” “고려사이버대도 고려대인가?”라며 윤석열 캠프의 설명을 꼬집었다. 김건희가 실제 출강한 한림성심대는 2년제 전문대학이지만 자신의 경력서에 기재한 한림대는 4년제 대학이다.
여기에 2021년 12월 19일 벌어진 뉴욕대 연수 논란을 해명하고 국민의 힘으로 공개한 2003년 분당 삼성플라자 전시회 팜플렛에도 한림대 출강이라고 적혀 있는 것이 발견돼 단순한 오기가 아니라 의도적 허위 기재일 가능성이 매우 높아졌다. 더욱이 ‘현재 경기대 사회교육원, 한림대, 안양대 출강’이라고 적혀 있어 한림대뿐만 아니라 경기대 사회교육원과 안양대 출강 [8]도 그 진위를 의심하게 됐다. 이에 대해 국민의 힘 내부에서도 경력이 다른 사례가 또 발견된 셈인데 혹 떼려고 혹 하나 더 붙인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
3.3 국민대 박사과정 BK21 사업 참여 허위기재(2004) [편집]김건희는 서일대 시간강사(2004~2006년 재직) 지원 당시 이력서 학력란에 ‘2003년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대학원 박사과정(정부지원 BK21 [9] 사업 프로젝트)’이라고 기재했다. 그러나 교육부가 김 씨의 국민 대 BK21 사업 참여 여부를 확인한 결과 해당 사항 없다고 답신해 허위 기재가 확인됐다. # #
3.4 삼성미술관 전시이력 허위기재 (2004) [편집]2003년 인천미디어아트비엔날레 부속 “신체적 풍경” 전시회도록 및 2004년 서일대학교 시간강사 지원시 이력서에서 2003년 “Portrate” 전 삼성미술관 기획[10]에서 허위기재 논란이 있었고, 2003년 “Humanscape.com”(인간풍경) 전 분당 삼성플라자(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 갤러리(기획) [미확인] 비디오 분야 참가자로 밝혀진 의혹.
논란이 일자 김건희측은 ‘Portrate’가 해당 전시회의 가칭이었다고 주장했지만, 기재된 전시명과 장소가 달라 분당 삼성플라자갤러리에서의 전시가 김건희가 기재한 대로 ‘기획’ 전시였는지, 아니면 ‘대관’ 전시인지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상태다.[13]
3.4.1 전개[편집]2021년 12월 17일 오후 9시 (KBS) [단독] 김건희 ‘삼성플라자 전시’ 해명도 거짓 의혹 … “전시 목록에 없다”
김건희가 2003년 작가로 출품한 인천비엔날레 부속전시회 도록에 자신의 전시 경력으로 기록한 삼성미술관 기획 전시가 허위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결론적으로 삼성미술관이 아닌 분당삼성플라자(현 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에서 김건희가 2003년 7월에 전시한 사실 자체는 존재한다는 것, 그리고 이 전시회의 제목은 김건희가 기재한 대로 Portrate가 아닌 Humanscape.com(인간풍경)전이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김건희는 2003년 8월 본명(김명신)으로 출품한 인천비엔날레 부속 전시회였던 신체적 풍경전 도록에 수상 및 전시 경력 맨 위에 2003년 Portrate전 삼성미술관 기획이라고 명기했다. 그런데 삼성미술관이라는 명칭은 삼성가가 2004년 10월 서울 한남동에 삼성미술관 리움을 개관하면서 대외적인 공식 표기에 쓰이기 시작한 것으로 원래 명칭은 호암 갤러리였다. 이와는 별도로 용인에 있는 미술관은 1982년 개관하여 현재까지 호암미술관이라는 이름을 사용하고 있다.
이에 대해 삼성미술관 리움 관계자는 (김 씨가 도록에 쓴 2003년 전시를) 개최한 사실 자체가 없으며 리움 개관 전 삼성미술관의 명칭을 대외적으로 사용한 적도 없다고 밝혔다. 삼성가 사정에 정통한 미술계의 한 인사도 삼성가 전시 운영 내력과 스타일을 봐도 김 씨가 기재한 전시 경력은 성립하지 않는다. 전시 제목의 영문 철자도 이상하다고 지적했다. Portrate라는 영어 단어는 없으며 초상화를 뜻하는 Portrait의 오자인 것으로 추정된다.
2021년 12월 16일 오후 2시 김건희는 “당시 성남 분당에 있는 삼성플라자(현 AK플라자백화점 분당점) 건물 내부 갤러리에서 전시했던 것”이라고 털어놓았다. #
2021년 12월 16일 오후 10시, 곧 분당 삼성플라자에 전시했다는 김건희의 해명조차 사실이 아니라는 의혹이 제기됐다. 인터넷에 공개된 2003년 분당 삼성플라자 전시 내용에 김건희가 말하는 Portrate전 관련 내용이 없었던 것이다. 개관부터 폐관까지 삼성플라자 갤러리 관장을 지낸 이홍복 역시 내 기억에는 그런 전시가 없었다고 말했다.
2021년 12월 19일 오후 6시 이준석 국민의 힘 대표는 페이스북에 지난 2003년 김건희(당시 이름은 김명신) 씨가.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의 배우자 김건희 씨는 26일 일과 학업을 함께 하는 과정에서 내 잘못이 있었다며 허위 이력 기재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김 씨는 이날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잘 보이려고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쓴 적도 있었다. 돌이켜보면 너무나 부끄러운 일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씨는 앞으로 선거기간 중 조용히 반성하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것이라며 남편이 대통령이 되는 경우에도 아내의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다음은 김 씨의 공식 사과문 전문이다.
윤석열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2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민의 힘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 [사진 공동취재단]
한 영 혜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61772
이 危機 위기론에 빠진 김건희… “죄송합니다, 송구” 13번 사과 2021년 12월 26일 오후 6:32 이하영 기자 이근아 기자
첫 공개석상에서 6분간 입장문 낭독
베풀 줄 아는 남자 류와의 첫 만남 언급존경하는 남편 앞에서 자신의 잘못을 부끄럽게 생각하는 유산의 경험을 토로하며 다 내 탓이라고 울먹이며 지난주부터 선대위 차원에서 극비 조율을 한 것으로 보인다.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자신의 허위 이력 의혹에 대한 사과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김 명 국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윤석열 국민의 힘 대선 후보의 부인 김건희 씨가 26일 남편의 정계 입문 후 처음으로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냈다. 자신의 허위이력 의혹과 관련한 대국민 사과를 위해 기자회견을 자청한 것이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2시경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타고 서울 여의도 국민역당사에 도착해 선대위 관계자들과 차를 마시며 대화를 나눴다. 이어 5층 윤 후보 사무실로 가서 남편과 5분가량 얘기를 나눈 뒤 3층 기자회견장으로 내려가 정각 3시에 단상에 섰다. 김 씨는 마스크를 벗은 뒤에도 말을 잇지 못하고 숨을 고르는 등 긴장한 모습이었다. 김 씨는 6분 동안 고개를 숙인 채 A4 용지 3장 분량의 입장문을 읽으면서 잘못, 사과, 송구, 반성, 불찰 등의 단어를 13차례나 반복하는 등 최대한 낮은 자세를 보이려 애썼다.
김씨는 1년여 전만 해도 이렇게 많은 기자들과 카메라 앞에서 대통령 후보의 아내라고 나를 소개할 줄은 상상도 못했다. 처음 만난 날 남편이 검사라고 해서 무서운 사람이라고 생각했지만 늘 똑같은 옷을 입고 자신감 넘치고 호탕하게 굴어 후배들에게 마음껏 베풀 줄 아는 남자였다. 몸이 약한 나를 걱정해 밥 먹었는지, 추우니까 따뜻하게 입었으면 좋겠다며 늘 나를 잊지 않았다고 윤 후보와의 첫 만남의 추억을 털어놓았다. 내가 없어지고 남편이 남편답게 평가받을 수 있다면 차라리 그러고 싶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편 윤석열 앞에 내 잘못이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인 김건희 코바나콘텐츠 대표가 26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한 입장문을 발표하고 있다. 김 명 국 선임기자 [email protected]
유산 경험까지 들먹이며 윤 후보에 대한 미안함을 강조한 김씨는 결혼 후 남편이 겪는 모든 고통이 내 탓이라고 생각했다며 입술을 깨물고 모두 내 잘못이라며 울먹였다. 입장문 낭독 후 다시 마스크를 쓴 김씨는 카메라를 향해 허리를 숙여 인사한 뒤 질문을 받지 않고 자리를 떴다.
이날 김 전 대변인의 기자회견에는 선대위 이양수 수석대변인과 김은혜 대변인, 서일준 대선후보 비서실장, 최지현 수석부대변인이 배석했고 당 관계자는 사과는 어젯밤 김 전 후보자가 윤 후보와 대화를 나눈 뒤 최종 결정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그러나 일각에선 지난주부터 극비리에 선대위 차원에서 사과문 초안을 놓고 수정을 거듭했다는 얘기도 나온다.
이하영 기자 [email protected] 이근아 기자 [email protected]
자세를 낮춘 김건희 “남편이 비난받는 현실에 가슴이 무너져” 수정 2021년 12월 26일 오후 8:16 조아라 기자
남편이 나 때문에 너무 힘든 처지가 돼 너무 힘들어요. 내가 없어지고 남편답게 평가받을 수 있다면 차라리 그러고 싶어요..”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어제 기자회견을 열어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해 일과 학업을 함께 하면서 잘 보이려고 경력을 부풀리고 잘못 쓴 일이 있었다고 공식 사과했다. 경력 허위기재 의혹이 처음 제기된 지 12일 만이다.
김 씨는 이날 울먹이며 국민을 향한 남편의 뜻에 내가 얼룩이 될까 봐 늘 조마조마하다며 극도로 자세를 낮추었다. 남은 선거 기간 동안 조용히 반성하도록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다 남편이 대통령이 되더라도 아내 역할만 충실히 하겠다. 화를 좀 가라앉혀 달라고 말했다. 다만 국민력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운동을 하지 않겠다는 뜻은 아니다는 입장이다. 김 전 대변인이 비공개로 전국 봉사활동을 시작하거나 새해나 설계 계기로 윤 후보와 공개석상에 등장하는 방안 등이 선대위 내부에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씨 “내가 없어도 되는데…”
이날 검은색 투피스에 흰색 블라우스를 입고 검은색 머플러를 두르고 나타난 김 씨는 긴장된 표정으로 연단에 올라 90도로 허리를 숙여 인사했다. 마스크를 벗은 뒤 떨리는 목소리로 두렵고 미안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섰는데 늦어져 죄송하다며 A4 용지 3장 분량의 입장문을 낭독했다.
긴 머리를 자르고 애교 머리를 없앤 채 단발머리에 나타난 김씨는 침통한 표정으로 전남편에 비해 한없이 부족한 사람이다. 내가 사랑하고 존경하는 남편 윤석열 앞에 내 잘못이 너무 부끄럽다고 말했다. 몸이 약한 나를 걱정하며 밥 먹었느냐고 걱정하던 남편이 나 때문에 지금 너무 힘든 처지가 됐다고 말했다.
그는 내 남편이 비난받는 현실이 가슴 아프다며 과거의 잘못을 깊이 반성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도록 조심해 달라고 당부했다. 그는 잘못된 김건희를 욕하더라도 너무 어렵고 힘든 길을 걸어온 남편에 대한 생각만은 거두지 않기를 간곡히 부탁드린다는 말로 사과를 마쳤다. 김씨는 이날 윤석열을 2회, 남편을 13회 언급했다.
김 씨는 이날 세 차례 고개를 숙였다. 시선은 계속 아래를 향했다. 사과를 마친 뒤 90도로 다시 허리를 굽혔다. 단상에서 내려와 뒤돌아보고 휴지로 눈물을 닦기도 했다. 별도의 질문은 받지 않고 브리핑룸을 나왔다.
●김씨 비공개 전국 봉사활동 검토
김씨는 허위 경력 논란이 윤 후보에게 대형 악재가 되자 국민에게 직접 사과한다고 결정했다고 한다. 이양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김 전 대변인이) 사과문을 직접 쓰고 윤 후보에게도 읽어달라고 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 씨는 사과문에 결혼 후 어렵게 아이를 가졌지만 남편의 직장 때문에 몸과 마음이 지쳐 아이를 잃었다며 과외 선생님도 공개했다.
김 전 후보자가 아내 역할에만 충실하겠다고 말한 것은 앞서 본보와의 인터뷰에서 집권 시 대통령 배우자를 보좌하는 청와대 제2부속실을 폐지하겠다고 밝힌 윤 후보자와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선대위는 이날 사과로 고비를 넘겼다고 보고 배우자팀 구성과 함께 김 후보자의 선거기간 등판 시점, 방식을 조율하고 있다. 국민의 힘 이준석 대표는 페이스북에 (김 전 대표가) 위축되지 말고 본인의 본래 성격대로 담담하게 선거 승리를 위해 필요한 역할을 해 달라고 말했다. 이 대변인은 후보 배우자로서 공개석상에 나타나야 할 일은 나름대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장관석기자 [email protected] 조아라 기자 [email protected]
김건희, 오후 3시 대국민 사과 허위사실 논란 직접 제기하는 2021년 12월 26일 오전 11:38 한영혜 기자
윤석열 대통령의 힘, 대선후보의 배우자인 김건희 씨가 여당이 제기한 허위이력 의혹에 대해 26일 오후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사과를 하겠다고 한다.
선대위 측 관계자는 이날 대국민 사과 논란에 대해 마무리 단계에서 유력하게 검토 중이라며 오늘 오후 3시 당사에서 입장을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대위 내부에서는 김 후보 본인의 의사와 맞물려 김 후보자가 조만간 사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이 거론돼 왔다.김 후보자의 이번 사과에는 선대위 차원의 구체적인 설명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이에 앞서 김씨는 15일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며 사실 관계와 상관없이 국민들이 불쾌감과 피로감을 느낄 수 있어 사과한다고 말했다. 이어 윤 후보는 17일 사과문을 통해 아내에 관한 논란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은 20일 선대위 회의에서 윤 후보의 사과가 부족하다는 지적에 대해 사과가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국민이 새로운 것을 요구한다면 우리 당(국민의 힘)은 겸허하게 순응하는 자세를 갖고 있다고 밝혔다.
한 영 혜 기자 [email protected]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161723
김건희, 허위사실 유포 논란 직접 대국민 사과 ‘빠르면 오후 3시 기자회견’ 수정 2021년 12월 26일 오후 12:22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자신을 둘러싼 허위이력 의혹과 관련해 국민에게 사과한다.
윤 후보 측 관계자는 26일 김 씨 본인이 밝힌 대로 직접 사과할 의향이 있어 이른 시일 내에 사과하겠다고 말했다.
국민역선대위 내부에서는 김 씨가 조만간 사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을 유력시하고 있으며 김 씨가 직접 여당이 제기한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조만간 대국민 사과를 할 방침이다. 김씨는 26일 오후 3시 기자회견을 열 예정이다.
김씨는 자신의 문제가 윤 후보의 대선 가도에 영향을 미치는 데 대해 매우 미안한 마음을 갖고 있으며 그동안 대국민 사과 쪽으로 마음을 굳히고 문구 등을 검토해 왔다.
김 전 총리는 대선후보의 배우자 자격으로 최소한의 활동을 하는 쪽으로 가닥을 잡아가며 여러 방안을 고민 중이다. 그동안 김 후보자의 허위이력 논란에 대한 여권의 공세에 대해 윤 후보 측이 팩트 체크에 집중하고 있어 어느 정도 대응 기조가 마련됐다는 의미이기도 하다.
이에 앞서 김씨는 15일 자신이 대표로 있는 서울 서초구 코바나콘텐츠 사무실 앞에서 취재진과 만나 허위 이력과 관련한 청년들의 분노 여론이 있는데 사과할 의향이 있느냐는 질문에 국민에게 심려를 끼친 점에 사과할 뜻이 있다고 답했다.
이에 대해 윤 후보는 후보 부인이 결혼 전 사인 신분으로 처리한 일이라고 해도 국민이 높은 기준을 갖고 바라봤을 때 미흡한 행동을 했다면 그 부분에 대해 미안하다는 뜻이 아니냐. 그런 태도는 적절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아무래도 본인 입장에서 하고 싶은 말이 아무리 많다고 해도, 여권의 공세가 기획공세에서 부당하게 느껴지더라도 국민의 눈높이나 기대로 볼 때 조금이라도 부족한 것이 있으면 미안한 마음을 갖는 게 옳다고 말했다.
이후 윤 후보는 17일 김 씨의 허위이력 의혹에 대해 아내 관련 논란으로 국민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공식 사과했다.
송치훈 동아닷컴 기자 [email protected] http://n.news.naver.com/article/020/0003401993
김건희 허위사실 유포 논란을 대국민 사과하지만, ‘곧 기자회견’ 2021년 12월 26일 낮 12:13 나경연
국민의 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부인 김건희씨가 여권의 허위 이력 의혹과 관련해 조만간 대국민 사과를 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26일 윤 후보 측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변인이 직접 사과할 의향이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사과에 나서겠다는 것이다.
선대위 내부에서는 김 전 총리가 조만간 사과 기자회견을 여는 방안이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특히 이번 기자회견은 의혹 당사자의 직접적인 사과가 필요하다고 본 김 씨의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당 안팎에서는 이르면 오늘 오후 3시 여의도 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 것이라는 구체적인 관측도 나온다.
그동안 대선 후보의 배우자로서 공개 활동을 하지 않았던 김 씨가 본인과 관련된 의혹이 대선 캠페인에 부담을 주고 있다고 판단해 이 같은 결정을 내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 앞서 김씨는 15일 언론에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사과할 의향이 있다며 사실관계의 유무를 떠나 국민에게 불쾌감과 피로감을 느낄 우려가 있어 사과한다고 언급했다.
윤 후보는 17일 사과문에서 아내에 대한 논란으로 국민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고 말했다.
나 경 영 기자 [email protec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