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BR 중심의 코스피, 주가지수 전망(220128)
PBR 기준으로 주가지수가 어느 수준에 위치해 있는가
알아보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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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결론을 내려놓으면
1.21년 1월 27일 기준으로 방금 PBR 1배 이하로/또는 근접한 코스피,
하지만.
2. PBR 1배 주가지수를 지지선으로 말하기엔 역사가 그렇지 않다.
(코스피 2012년 ~ 2019년 모두 PBR 1배 내외, 거의 1배 이하로 거래됨)
3. 코스피 3,000 넘던 오버베류 시장은 망하고 호재 악재 대비가 더 필요한 시기.
지수가 아닌 개별주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굳이 말하자면 27일 초단기 바닥으로 온것 같다..)
코스피 차트는 우연히도 과거, 이평선 골드클로스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지나가면 괜히 올바른 공식이라는 느낌을 준다.)
—————————————————관련 뉴스 참고
- 코스피 올해 3천 못넘어요 ● 여의도 증권가의 변심
- 22.1.28
- 28일 코스피 하단을 주가순자산비율(PBR)의 1.0배를 적용해 2,500으로 한다며 LG에너지 솔루션을 지수가치평가(벨류에이션)에 반영하지 않을 경우 PBR 1.0배는 2,550, 반영시 PBR 1.0배는 2,450으로 이를 평균한 2,500을 지수 하단으로 산정했다.
- 이 연구원은 “금융위기 이후 PBR 배수가 1.0배를 밑돌 경우 2016년 초 중국 증시 하락, 2018년 하반기~2019년 미·중 무역분쟁, 2020년 코로나19 사태 등으로 지정학적 위험이나 신용위험 등 통제가 어려운 변수가 발생하지 않는 한 PBR 수준이 1.0배를 밑돌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말했다.
2. 코스피, 언더슈팅 영역 ● 추가하락 제한적
22.1.27
현재 코스피밸류에이션은 12개월 앞선 주가수익비율(PER) 9.7배, 주가순자산비율(PBR) 0.97배로 코스닥 장기평균 10배, PBR 1배를 모두 밑돌고 있다며 전체 상승 대비 최대 하락폭은 -18%인데 이는 2011년 미국 신용등급 강등과 2018년 미중 무역전쟁 시기에 이어 큰 폭의 하락폭이다.
3. 코스피 올해 상승해도 1,900대●회복 속도가 빨라질 것이다
20.3.25
1482대 코스피지수는 주가순자산비율(PBR)이 0.6배로 1998년 IMF 당시의 0.41배를 제외하면 가장 낮은 수준이다.
4. 코스피 PBR 0.82배 금융위기 때보다 낮지만 투심은 땅땅
19.08.17
이처럼 지수가 급락하면서 코스피 12개월 선행주가 순자산비율(12MFBR)도 0.821배 수준을 기록했다. 2008년 금융위기 당시의 0.846배보다도 낮은 수준이다.
그동안 전문가들은 PBR 0.8배 수준으로 저가매수 세력이 유입되는 등 반등 기회로 작용했다며 인수를 권유해 왔다. 하지만 최근 상황에서 전문가들은 선뜻 투자를 권유하지 못하는 상황이 전개되고 있다.PBR 밸류에이션이 하락하고 있는 가운데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자기자본이익률(ROE)도 하락하고 있기 때문이다. ROE는 기업의 수익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현재 코스피의 12개월 선행 ROE는 7.6% 수준에 불과하다. 이는 금융위기 당시보다 낮은 수준으로 주가가 싸다고 섣불리 투자에 나설 수 없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