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 치료는? 고지혈증(Hyper lipidemia)

고지혈증이란

혈액 내의 지질 또는 지단백이 정상보다 증가한 경우를 말합니다.

동맥경화증의 중요한 위험인자로서 뇌혈관, 심혈관질환의 원인이 되어 사망할 가능성도 있으나

고지혈증 환자는 4개 군으로 분류되며 초고위험군, 고위험군, 중등도, 저위험군이 있습니다.

최종 목표는 LDL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는 것이 목표이며 식이요법과 약물치료 등이 병행 권고되고 있습니다.

  • LDL 콜레스테롤 수치 –
  • <130mg 미만-정상> <130~159mg-경계> <160mg 이상-위험>
  • – HDL 콜레스테롤 수치 –
  • <40mg 이상-정상> <40mg 이하-위험>
  •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다고 해서 바로 혈관 질환이 발생하는 것은 아닙니다.
  • 식생활, 생활습관, 약물치료를 병행하면 보다 개선된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장기간 위험단계로 유지되는 경우에는

관상동맥질환, 말초동맥질환 및 허혈성 뇌경색, 당뇨병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의료기관에 내원하셔서 정밀검사와 치료를 받으세요.

포화지방산 및 콜레스테롤 섭취를 줄이는 식사요법이나 과체중의 경우 운동량을 증가시켜 감량이 필요한데

하루 40분 이상 유산소운동을 주 4~5회 이상 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어디까지나 통계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자신의 몸에 맞게 운동하는 것이 가장 좋겠지요?

이상고지혈증에 대한 간단한 내용을 살펴보고 자세한 내용은 의사의 진료를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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