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소중한 아이가 태어난 기쁨과 동시에 아픈 곳이 있으면 마음 졸이고 자기 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안타까운 게 부모의 마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말을 못하는 아기가 아픈 것을 생각하면 더 마음이 아파집니다. 실제로 아기일수록 탈장증세가 있기 때문에 많은 부모들이 걱정하는 질환으로 자녀를 둔 부모라면 해당 질환에 대해 미리 알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소아에게 흔한 질환?그 질환은 소아외과에서 다루는 대표적인 질환으로 태아가 어머니의 자궁에서 자라는 동안 남아의 고환과 여아의 난소는 태아의 뱃속에 위치하여 임신 기간 동안 이동합니다. 이때 고환 또는 자궁원인대가 지나간 길을 초상돌기라고 하며 정상적인 이동이 끝나면 이 길은 저절로 닫힙니다. 그런데 간혹 이 길이 안막히고 태어나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때 안닫히는 초상돌기로 배의 장기가 빠지는게 탈장이에요.

남아에게서 발생한 신생아의 1~5%로 여아보다 남아가 5배 정도 많은 것이 특징입니다. 특히 임신 37주 전에 태어난 미숙아는 발생 빈도가 16에서 25%나 되고 있습니다. 아이를 씻거나 옷을 갈아입을 때 특정 부위가 통통한지 확인할 수 있지만 누워 있을 때는 잘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선 상태에서 특정 부위가 다른 부분보다 굵게 올라오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사타구니의 좌우 높이가 다르거나 남은 고환과 음낭 부근이 부으면 탈장수술을 할 수 있는 부위에 내원합니다.
만약 자녀에게 이러한 증상이 있는데도 오랫동안 방치하면 빠져 나온 창자가 돌이킬 수 없는 감금상태가 되며, 이는 큰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발견 즉시 정확한 진단을 받고 대처해야 합니다.

재발 위험을 줄이고 탈장 수술을 잘하는 곳은 본원에서 모두 복강경으로 진행하지만 시간은 10분 내외로 선내 구조물을 카메라로 보고 확인하므로 정확하고 안전하게 치료합니다. 무엇보다 복강경 카메라가 구멍을 정확하게 찾아 진행 중이기 때문에 재발 위험성도 낮고 후유증에 대해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
무엇보다 소아의 경우 반대편에서 나타나는 경우가 많은데, 본 병원에서는 복강경으로 반대편을 확인하고 동시에 묶어주기 때문에 또 반대편에 할 수 있는 것은 거의 없습니다.

질환별 서지컬탑 팀의 구성 본원에서는 임상경험이 풍부한 외과 6명과 마취과 3명의 협진을 통해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안전하고 재발 위험이 매우 낮기 때문에 탈장수술을 잘하는 곳에 속합니다. 뿐만 아니라 국제 SCI 논문에 게재된 방법으로 진행 중이므로 보다 안심할 수 있으며 최소한의 절개를 통해 진행되므로 흉터에 대한 염려가 없습니다.

아이들만 입원하고 탈장 수술을 잘하는 곳에서는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본 병원 병실에는 공기청정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면역이 약한 아이들에게도 최적의 환경이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소아 전용 병동에서 어린이만 입원하여 보호자 분들이 편안하게 간호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으며 수술 전후 1:1 전담 간호팀을 구성하여 회복까지 책임지는 간호서비스를 제공하여 보다 편안하게 회복할 수 있습니다.

빨리 돌아갈 수 있도록 무엇보다도 환자를 먼저 생각하는 의료철학을 지키고 가장 편안하게 치료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습니다. 원데이, 원스톱 시스템을 도입하여 24시간 이내에 퇴원할 수 있도록 지원하여 일반적인 일상생활로 빠르게 복귀할 수 있습니다.

더욱 발전하기 위해 끊임없는 의학연구 활동을 통해 세계적인 석학과 의료기술을 교류하고 다양한 선진기술을 전수하고 있으며,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환자들에게 보다 편안함을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달리고 있습니다. 그 결과 한 해 동안 국제 SCI 논문 23편을 게재하여 외과 분야에서 독보적인 연구 성과를 보유하고 있는 중입니다.

해당 질환의 경우 부모의 관찰이 가장 중요합니다. 따라서 아이를 씻거나 기저귀를 갈 때, 또는 아이가 사타구니가 아프다고 울 때는 USIM이 관찰하여 튀어나온 부분이 없는지 살펴보세요. 만약 해당 질환이 의심된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탈장수술을 잘하는 곳에 내원하여 진단과 대처를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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