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혼모 스캔들’ 해명? 가수 김학래, 이성미

●가수 김학래-이선미 미혼모 스캔들 해명?

안녕하세요 인터넷에서 며칠째 떠들썩한 가수 김학래 그리고 이성미 미혼모의 해명?에 대해서 알아보았습니다.

가수 김학래 씨는 12월 12일에 방송된 TV조선 ‘마이웨이’에 1년 5개월 만에 재출연했는데, 1년 전 방송에서 가수 김학래의 근황과 세상 소문에 대해 해명을 했다고 합니다.

바로 과거 이성미와의 교제 후 도피설!가수 김학래가 이성미의 임신을 알고 도피했다는 얘기가 정말 많았나 봐요그도 그럴 것이 이성미가 미혼모로 아이를 키우고 있었거든요!

이성미가 방송에서 미혼모의 고민을 이야기하면서 가수 김학래와의 교제가 재검토되었습니다.많은 사람들이 무책임하다 김학래 씨를 되게 욕했어요.그래서 20년이 지난 2010년에 해명문을 쓰게 된 거죠

김학례의 말에 의하면, 이성미와 진지하게 만나고 있었지만, 결혼 약속은 없었다.

그리고 헤어진 지 3개월 만에 임신한 사실을 알았다지만 서로 각자의 길을 가기로 합의했다.지금의 아내는 이성미와 헤어진 후 사촌과 친분을 맺어 만난 사람이라고 과거를 얘기했어요.

이성미 미혼모 김학례 씨 해명

도피한 것도 아닌데 왜 20년간 침묵을 지켜왔을까.

어른들의 부족한 행동으로 죄 없이 태어난 아이 때문이었다.이선미가 직업을 잃지 않고 경제권을 지켜주길 바랐던

그리고 이미 헤어진 상황에서 예상치 못한 임신 통보에 출산 포기를 합의했지만 출산은 이성미의 일방적 선택이었다.그래서 내가 가수로 활동하면 아이에게 상처가 될까 봐 활동을 스스로 포기했다

그리고 결혼해서 태어난 지금의 내 아들이 과거의 아버지 때문에 상처를 받을까 봐 이해할 수 있는 성인이 될 때까지 기다리고 싶었다고 해명했습니다.

가수 김학래 씨 얘기를 들으니까 억울한 부분도 있어 보이네요

그리고 1년 전 방송에서 다시 이성미의 미혼모에 대해서 이야기를 함으로써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풀었다고 합니다.

아무튼 이번 방송으로 인해 더 많은 사람들이 오해를 풀고 더 이상의 논란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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